파일럿 워치 타임존 “어린 왕자” 에디션
파일럿 워치 타임존 “어린 왕자” 에디션
  • 고현준
  • 승인 2021.03.20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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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의 감성을 담은 새로운 타임존 워치

IWC 샤프하우젠이 특허받은 타임존 기능을 “어린 왕자” 에디션의 디자인 코드와 결합한 최초의 시계를 선보였다.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블루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시티 링이 특징인 파일럿 워치 타임존 “어린 왕자” 에디션은 단 1500피스만이 한정 생산되었다.

파일럿 워치 타임존 “어린 왕자” 에디션은 46mm의 큼직한 크기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미드나잇 블루 컬러 다이얼, 블루 세라믹 소재의 시티 링, 그리고 백색의 발광 핸즈와 인덱스가 특징이다.

특허받은 타임존 기능은 베젤을 눌러 돌려주기만 하면 손쉽게 다른 시간대로 시계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매커니즘은 무브먼트를 정지시키지 않고 동작하여, 날짜변경선을 지나더라도 단 1초의 손실 없이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이 타임피스는 IWC 자체 제작 82760에서 동력을 얻는다.

이 견고하고 정확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양방향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이 특징으로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추었으며,

사실상 마모가 거의 없는 산화 지르코늄 소재가 사용되었다. 투명한 글래스 백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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