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베이징 2022" 스페셜 에디션 출시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베이징 2022" 스페셜 에디션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1.03.20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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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개최되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까지 남은 시간 1년. 역사적인 이벤트의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는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베이징 2022" 스페셜 에디션은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그레이드 5 티타늄으로 만든 베젤링과 양각의 60분 다이빙 스케일을 더했다.

태양광 패턴의 브러싱 처리된 블루 세라믹[ZrO2] 다이얼에는 레이저로 각인된 물결 패턴 다이얼 위 수퍼루미노바를 채운 로듐 도금 인덱스와 핸즈가 장착되어 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특별한 헌사를 담아 2시, 4시, 8시, 10시, 12시에는 아이코닉한 올림픽 링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컬러로 제작된 다섯 개의 특별한 미닛 마커가 장식되어 있다.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된 케이스백에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엠블럼이 스탬핑되어 있고, 특허를 획득한 오메가의 나이아드 락 시스템으로 모든 인그레이빙이 정확한 위치에 고정된다.

시계 중심부에서 는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이 에너지를 전달한다.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에서 진행하는 8가지 테스트를 통과하여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성과 성능, 항자성을 인정받았다.

스페셜 기프트 박스에 담겨 제공되는 타임피스는 해양 탐험가를 위해 길이 조절이 가능한 오메가의 특허 받은 랙 앤 푸셔 버클을 포함한 폴리싱 및 브러싱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장착되어 있다. 

오메가는 1932년부터 올림픽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 왔다. 다수의 올림픽에서 오메가는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 최정상급 운동선수들의 꿈을 기록했으며,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장면이 펼쳐지는 순간을 측정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서 역할을 하는 30번째 올림픽이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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