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니콜라이 ‘엔젤리스 페어’ 출시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니콜라이 ‘엔젤리스 페어’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1.03.21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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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귀족적인 프랑스 럭셔리 니치 향수 브랜드 니콜라이에서 신제품 ‘엔젤리스 페어(Angelys Pear)’를 출시한다.
 

프랑스 루아르 계곡에 위치한 평화로운 도시 앙제(Angers)의 아름다운 고성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엔젤리스 페어’는 중세시대 고성을 간직한 전설적인 도시 앙제(Angers),

프랑스 왕을 상징하는 꽃 백합(Lys), 상위 계층의 상징이자 성의 과일이라 일컬어지는 배(Pear)의 의미를 지녔으며, 순수하면서도 도전적인 젊음의 모습을 니콜라이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니콜라이의 ‘엔젤리스 페어’는 상큼한 레몬 에센스와 생기있는 블랙 커런트를 첫 시작으로 베이스 노트의 오크모스로 인해 더욱 선명해진 자스민 부케와 로즈가 달콤한 배와 만나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과즙 가득 신선한 배 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으로 패츌리 에센스와 오크모스, 머스크가 어우러져 부드럽게 마무리 된다.

니콜라이의 신제품 ‘엔젤리스 페어’는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 니콜라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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