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 제안
MCM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 제안
  • 조윤예
  • 승인 2021.03.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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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둥근 실루엣과 팝한 컬러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이 유니크한 둥근 실루엣과 팝한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를 선보인다.
 

꽃향기 가득한 봄기운과 함께 어떤 날에도 특별한 포인트가 되어줄 데일리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MCM의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를 눈여겨보자.

이번에 선보이는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는 클래식한 디자인 위에 24K 도금 라우렐 잠금장치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부드러운 실루엣을 연출하는 둥근 형태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일루미네이팅 컬러와 봄기운을 가득 담은 화사한 레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올 봄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스페인 레더 바디에 나파 가죽을 트리밍해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 소재가 내부 튜브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감싸 견고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벼워진 봄 스타일링만큼 미니멀한 사이즈로 디자인되었으며 탈부착 및 조절 가능한 레더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해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스페인 레더로 이루어진 둥근 실루엣의 ‘트레이시 엠보싱 스페니쉬 레더 크로스바디’는 지금 바로 전국 MCM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CM은 ‘모던 크리에이션 뮌헨(Modern Creation München)’의 약자로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패션 하우스다.

독일 헤리티지와 문화적 시대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음악, 예술, 여행, 기술과의 유대를 통해 대담하고, 반항적이며, 자유에 대한 열망을 지향한다.

MCM은 기능적 혁신과 최신 기술 및 소재를 사용, 클래식한 디자인을 대담하게 변화하는 방식에 집중했다.

MCM은 성별과 나이의 제약에 자유로우며, 규제와 경계로부터 구속받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MCM은 현재 뮌헨, 베를린, 런던, 파리, 뉴욕, 두바이, 모스크바, 상하이, 베이징, 도쿄 등 650개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조윤예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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