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컨디션에 따라 ‘픽’해서 쓰는 화미사의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 시리즈
피부 컨디션에 따라 ‘픽’해서 쓰는 화미사의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 시리즈
  • 이정은
  • 승인 2021.03.2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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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는 일상이 1년 넘게 이어지며 피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자 작은 크기로 필요한 부위에만 빠르고 간편하게 집중 케어해주는 패드 타입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피부 결 정리뿐만 아니라 피부 진정, 보습, 미백, 모공 케어까지 가능한 기능성 패드가 나오면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해서 쓰는 패드가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리얼 클린뷰티 브랜드 화미사는 순수 자연 유래 성분만으로 만들어 1일 1패드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비건 인증까지 받은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 시리즈를 제안한다. 

순수 자연 유래 성분만으로 이루어진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 시리즈는 수분 케어, 모공 케어, 피지 케어용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연 유기농 성분이 각각 95.2%, 96.6%, 97.3% 함유되어 있다.

화미사의 필링 패드는 사탕수수에서 얻은 성분을 배합해 만든 베타인살리실레이트를 사용해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며, 저자극 물광 각질제거제가 들어가 있어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분자구조가 커 피부 자극이 적은 PHA(파하) 성분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순하게 제거해준다.

국화, 연꽃, 서양민들레뿌리 등 꽃 발효 여과물을 사용한 ‘유기농 꽃 발효 필링 패드’는 다마스크 장미꽃 오일, 유기농 글리세린이 피부를 촉촉하고 활기차게 가꿔준다.

비터 오렌지꽃과 다마스크장미꽃오일 등을 첨가하여 달콤한 다마스크 장미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유기농 씨앗발효 필링 패드’는 귀리커넬, 녹두씨, 검정콩, 팥 등 곡물 발효 여과물을 사용해 맑고 깨끗한 세정력이 특징이며, 유기농 쌀추출물과 라벤더 오일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베르가못오일, 라벤더 오일 등을 첨가해 허브, 라벤더 향 은은한 향이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

유자, 사과, 바나나 등 과실 발효 추출물을 사용한 ‘유기농 과실발효 필링 패드’는 유기농 유자 추출물과 유자 껍질 오일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주며, 산뜻하고 상큼한 과실향이 특징이다.

또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성분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도와주고 살리실산 성분이 항염의 효과를 가지고 있어 트러블 피부에도 제격인 제품이다.

또한,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는 유럽 5개국의 천연, 유기농 기관에서 제품의 모든 성분이 100% 천연 유기농 성분으로 제조 시설 실사와 제품의 패키지까지 모두 통과한 브랜드만이 받을 수 있는 COSMOS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더불어 동물성 원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VEGAN BDIH 인증 받은 비건 제품이며, 독일 피부 자극 테스트인 더마테스트에서도 검증받았다.

패키지 또한 전면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와 패키지로 지속가능성을 실현한 제품이다. 

화미사의 ‘유기농 발효 필링 패드’는 이든 플라자 온라인 몰, 화미사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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