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 ‘우리집에 봄을 더하다’ 특가 세일 개최
에몬스가구, ‘우리집에 봄을 더하다’ 특가 세일 개최
  • 고현준
  • 승인 2021.03.19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새 봄 결혼·이사 시즌에 맞춰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파, 붙박이장, 식탁, 거실장 등 2021년도 봄 신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들이 각자 취향에 맞는 소파, 붙박이장, 식탁 등 단품 위주의 구매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에몬스는 2021년 도 봄 신제품을 1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해 봄맞이 집꾸미기를 계획하시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일상의 즐거움을 더하는 거실 공간에는 에몬스에서 새롭게 개발한 ‘트윈더(Twinther)’ 가죽을 적용한 컨템포러리 소파 워너비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트윈더(Twinther)’ 가죽은 자연스러운 발색력과 빛을 흡수하는 특성이 있어 고급스러운 무광의 느낌을 표현하며 높은 내구성과 항균성, 생활방수 기능으로 관리가 용이하다. 

그 중 ‘워너비 라운지’ 소파는 우아한 아치형의 코너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팔걸이가 돋보이는 커스터 마이징 제품이다.

카멜, 라이트 그레이, 미라지블루, 클래식 블루, 브라운, 핑크, 와인 총 7가지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 컬러 구성은 물론 공간에 3인, 3.5인, 4인, 5인 등 작은 평수부터 대형 평수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선택 할 수 있다.

아울러 소파 길이를 10㎝ 단위로 늘리고 줄여주는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해 고객의 공간에 딱 맞게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하이백 타입(세웠을 때 머리까지 서포트)과 등받이를 눕혀 기대어 쉴 수 있는 쿼터백 타입(뒤로 눕혀져 상반신 전체 서포트)으로 조절할 수 있는 하프백(편의에 따라 헤드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혀 사용 할 수 있는 헤드레스트 기능) 스타일이며,

소파와 벽 사이의 공간이 전혀 없어도 사용 가능한 퍼펙트 제로월 구조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

더불어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이하인 E0등급의 합판과 이태리 엘라스틱 밴드, 무형광 패딩, 환경친화 에코본드 사용 등 품질력을 갖춘 최상의 자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소파 ‘워너비 라운지’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3인은 258만 3천원, 4인은 350만 1천원, 5인은 448만 2천원에 제공하며, 신제품 ‘워너비 로제’와 ‘카펠’ 소파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진행된다. 

2021년도 봄 신제품 리믹스 슬라이딩 옷장, 카밀 붙박이장, 알토 불박이장도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0% 할인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리믹스’ 슬라이딩 옷장은 스톤과 대리석의 질감 패턴을 믹스 매치하여 옷장 전면에 과감하게 적용시켜 점차 단순해지는 옷장 도어 디자인을 하나의 ‘아트월’로 표현하였으며, 3문(10형) 기준으로 147만 6천원에 제공한다.

신제품 ‘카밀’ 붙박이장과 ‘알토’ 붙박이장도 각각 6문(10형)기준으로 10% 할인된 124만 2천원, 137만 7천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그 밖에 2021년 봄 신제품인 원목 식탁 ‘소이’ 식탁과 독일산 비취원목에 통세라믹이 매치된 ‘헬렌20’ 원목 거실장도 출시를 기념하여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에몬스’ 사진 및 영상을 리뷰하는 이벤트도 4월말까지 동시 진행하고 있다.

에몬스 가구로 꾸며진 거실, 침실, 주방, 자녀방 등 후기성 사진 또는 영상을 찍어 업로드하면 참여한 고객 전원(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며,

봄맞이 집꾸미기 지원금 현금 100만원(1명), 현금 30만원(5명), 신세계상품권 3만원(5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에몬스가구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새봄을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신혼부부와 이사 및 집꾸미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실속있는 행사를 계속 선 보이겠다’고 밝혔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