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1주년 맞은 몰디브 관광청, 올해도 순항 중
설립 11주년 맞은 몰디브 관광청, 올해도 순항 중
  • 고현준
  • 승인 2021.03.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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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설립 11주년을 맞이한 몰디브 관광청이 새해에도 23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맞이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3월 14일자 기준) 
 

국민 백신 접종과 방역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몰디브가 코로나 19 시대의 안전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

2월 1일부터 COVID-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몰디브는 현재까지 전체 인구의 39% 이상이 접종을 완료했다.

특히 몰디브 관광부와 몰디브 건강 보호국의 선도 아래 여행업계 일선 근로자 총 1만 명분 백신을 확보, 2월 14일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리조트, 호텔,

게스트하우스 및 공항 대면 업무 담당자 등 여행객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30% 이상인 총 8,80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3월 7일 기준) 

한편, 몰디브는 현재 비행기 출발시간 최대 96시간 전에 받은 코로나 19 음성 결과지를 수령하고, 출국 24시간 전까지 몰디브 정부 사이트 상에서 건강신고서를 제출 시 10일 자가격리를 면제해 주고 있다.

또한 합법적으로 등록된 숙박시설에 체류하는 모든 여행객에게 추가 신청 없이 30일 비자가 제공되며, 최대 90일까지 장기 체류 희망자는 추가 신청이 필요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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