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 출시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1.04.01 05:00
  • 조회수 6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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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 생생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비드 라운지(Vivid Lounge)’ 패키지를 선보인다. 
 

4월 1일부터 이용이 가능한 본 패키지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비스타 딜럭스룸 숙박과 워커힐 ‘더 뷔페’ 조식을 기본으로 한다.

또한, 시그니처 보타닉 가든 ‘스카이야드(SKYARD)’에서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하며 잠시 일상을 벗어난 힐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Re:BAR)’에서 제공하는 ‘비비드 아워(VIVID HOUR)’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오감(五感)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2인 기준, 33만원부터). 

‘비비드 아워(VIVID HOUR)’는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리바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라운지 서비스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뷔페 형식이 아닌, 푸드 트레이를 고객 테이블로 서빙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3단 푸드 트레이는 워커힐 셰프가 직접 준비한 브루스케타와 롤, 초밥, 타르트 등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풍성하고 알찬 메뉴로 구성, 일반적인 핑거 푸드나 디저트와 차별성을 두었다.

여기에 믹솔로지스트가 디자인한 고품격의 웰컴 칵테일을 비롯해, 비비드 아워가 진행되는 동안 설치되는 주류 스테이션에서 와인, 샴페인,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치즈스틱, 이탈리아의 빵인 그리시니, 견과류 등 주류에 곁들이기 좋은 스몰 바이트까지 제공되어 탁 트인 한강과 반짝이는 도심의 야경이 펼쳐진 ‘분위기 명소’ 리바에서 오감을 만족시키는 생생하고 컬러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외에도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는 고객들이 생생하게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특전을 마련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으로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셀프 라운지’를 운영, 햇빛에 반짝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소셜 라운지의 특성상, 이용객들이 더욱 프라이빗하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패키지를 ‘노키즈(No Kids)’ 상품으로 기획했다.

한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리프레싱 비비들리(Refreshing. Vividly.)’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어반 데스티네이션(Urban Destination)을 지향하며 영감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여왔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 리바 이용 및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에 대한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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