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양지은 "시청률 33% 넘으면 10년 만에 단발로 자를 것"
'내딸하자' 양지은 "시청률 33% 넘으면 10년 만에 단발로 자를 것"
  • 황현선
  • 승인 2021.03.29 19:00
  •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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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지은/ 사진제공=TV조선 © 뉴스1

가수 양지은이 '내 딸 하자'의 시청률 공약에 대해 얘기했다.

29일 오후 TV조선(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참석했다.

이날 양지은은 비슷한 콘셉트의 '사랑의 콜센타'와의 차별화된 포인트에 대해 "'사랑의 콜센타'는 닮고 싶은 프로그램이고 롤모델로 삼고 있다"라며 "'내 딸 하자' 만의 또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이 프로그램에 즐겁고 재밌게 임해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이어 양지은은 '내 딸 하자'의 희망 시청률에 대해 "33%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33%가 나오면 10년 만에 단발머리로 변신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내 딸 하자'는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의 톱7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전국의 아버지 어머니에게 '노래효도'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붐, 장민호, 도경완이 MC를 맡았다. '미스트롯2'의 여운을 달래줄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4월2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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