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봄맞이 호캉스 패키지 출시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봄맞이 호캉스 패키지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1.04.01 14:00
  • 조회수 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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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을 맞아 여행 심리가 깨어나면서 가벼운 봄나들이를 원하는 수요가 호텔로 향하고 있다. 실외 나들이에 비해 대면 접촉을 줄일 수 있어 안전하기 때문이다.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는 호텔로 봄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각 호텔과 리조트별로 다채로운 봄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의 강점인 프라이빗함을 기본으로 호텔 인근에서 즐기는 잠깐 여행, 청정 자연과 면역력 등 뉴노멀 트렌드를 접목했다.

‘봄나드리 패키지’는 호캉스와 꽃 구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인근에서 가벼운 피크닉을 즐기며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화사한 피크닉 매트와 휴대하기 편리한 음료 2잔을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겹벚꽃이 유명한 불국사와 도보 5분 거리의 경주 ‘코오롱호텔’과 동대산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한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벚꽃을 즐기기 좋은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서울숲 인근에 위치해 도심 속 봄꽃을 만끽할 수 있는 ‘호텔 포코 성수’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마우나오션리조트는 동해가 내려다 보이는 청정 자연 속에서 가족끼리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바비큐 파티 패키지’를 빠르게 선보였다.

바비큐를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된 이번 패키지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조리용품도 함께 마련해 예약만으로 간편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코오롱호텔은 레트로 감성 술집 컨셉트의 '달빛 포차'를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레스토랑 야외 테라스에서 시원한 맥주, 마라 등갈비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운영 시간은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울진의 체류형 산림 휴양 시설 ‘금강송 에코리움’에서는 웰니스 컨셉트를 살려 청정 자연 속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코로나 극복해 봄 패키지’는 개인위생 관리에 꼭 필요한 방역 키트를, ‘면역력 높여 봄 패키지’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밸런스를 증정한다.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 관계자는 “뉴노멀 여행 트렌드에 맞춰 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다채롭게 마련했다”며

“안심하고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코오롱 호텔과 리조트에서 겨우내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따뜻한 봄 힐링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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