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더 가까이”… 내추럴 감성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주목
“자연과 더 가까이”… 내추럴 감성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주목
  • 이정은
  • 승인 2021.04.07 12:00
  • 조회수 5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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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등으로 외출이 어려워진 요즘, 집에서도 포근한 자연의 감성을 느끼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실내에서도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천연 자재로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트렌드 경향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글로벌 매거진 ‘트렌드 북(TREND BOOK)’은 2021년 인테리어 분야에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 소재 및 마감재 키워드로 ‘천연(Nature)’을 꼽았다.

그린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러질 수 있는 대표적인 자연 소재인 원목, 천연석, 식물성 원료와 같은 마감재들이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자재 중에서도 보다 높은 등급의 자재를 선호하는 추세가 확산됨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 사이에서는 친환경 고품질 경쟁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은 친환경적이면서 쾌적한 주거공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이건창호, 이건마루, 이건라움 등 브랜드를 통해 자연과 가까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건마루의 최고급 원목마루 브랜드 ‘라르고(LARGO)’는 이건마루가 30년간 축적한 목재 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원목마루의 품질과 디자인을 개선한 최상위 원목마루 라인이다.

대표 제품인 ‘라르고 테라(TERRA)’는 원목의 구매부터 생산까지 100% 유럽 현지에서 공정을 마친 최고급 원목마루다.

최고 등급의 유럽산 원목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프리미엄 절삭 방식으로 가공하여 마루 하나 하나의 나뭇결을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라르고 테라’는 유럽연합 안전인증인 CE마크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아세트알데히드 등 각종 인체유해물질 검출 여부를 조사하는 프랑스 VOC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 A+를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라르고 솔레(SOLE)’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색상과 원목 표면 질감이 특징이다.

제품 규격은 마루 폭을 기준으로 150mm와 190mm로 출시되어 최근 마루 제품의 트렌드인 광폭, 장척 규격을 반영했다. 특히 ‘라르고 솔레’ T1 제품은 이건마루가 100% 국내 제작한 한국형 원목마루로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기후와 온돌 난방 특성 등을 세심하게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다.

동일한 온돌 환경에서 기존 자사 원목마루 대비 수축, 팽창 등의 변형에 더 안정적이다. 이외에도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시험에서 최우수 등급인 SE0 등급을 획득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라르고’는 이건창호와 이건마루의 직영전시장인 ‘이건하우스(EAGONHAUS)’를 비롯해 전국 이건 브랜드 전시장 또는 인테리어 제휴점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도 필수적이다. 에이스침대의 ‘BMA-1157’은 곧게 뻗은 직선과 코너 부분의 곡선미가 안정감 있게 조화를 이루는 원목 프레임 침대다.

자연 그대로의 천연 원목, 최고급 백 참나무와 호두나무만을 사용해 원목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을 담아냈다. 천연 원목에 패브릭 쿠션을 조합해 심플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디테일 또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까사미아가 론칭한 하이엔드 컬렉션 라메종 ‘살라드’ 테이블은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완벽한 비율을 토대로 테이블 자체 형태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다이닝 테이블이다.

가구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은 고급하드우드 수종을 사용해 내구성을 다졌으며, 안정적인 구조설계로 오랜 시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간결한 실루엣과 완벽한 비율로 어떤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 높은 품질의 천연 소재, 섬세한 디테일 등을 앞세워 한층 높아진 소비자들의 안목을 만족시킨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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