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클라르하임, 식물 유래 ‘코티지가든 2종’ 롯데홈쇼핑 통해 론칭
이브자리 클라르하임, 식물 유래 ‘코티지가든 2종’ 롯데홈쇼핑 통해 론칭
  • 황현선
  • 승인 2021.04.09 23:00
  • 조회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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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르하임 코티지가든 시에스타

이브자리 친환경 프리미엄 리빙 전문 브랜드 ‘클라르하임(KLARHEIM)’이 롯데홈쇼핑을 통해 식물 유래 침구 ‘코티지가든’을 선보인다. 론칭 방송은 13일 오전 11시 35분부터 65분간 방영된다.

코티지가든은 겉감과 안감 모두 식물 유래 원료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100% 텐셀 모달 소재 원단으로 청량감이 뛰어나고 몸을 부드럽게 감싼다. 충전재는 옥수수 추출물을 원료로 한 미국 듀폰사의 ‘소로나’ 섬유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다. 또 생산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적고 재활용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이번 신제품 코티지가든 2종 ‘시에스타’와 ‘로레나’는 천연의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시에스타는 화이트 바탕에 히아신스 등 플라워 패턴을 적용한 앞면과 파란색 뒷면이 잘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로레나는 아기자기한 들꽃을 포인트로 표현했다. 또 인디핑크, 그린, 네추럴 컬러 등이 조화롭게 매치돼 포근한 봄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슬립차렵이불, 패드, 베개커버로 구성된 풀세트 가격은 2종 모두 Q 사이즈 기준 15만9900원이다.

이브자리는 코티지가든 출시를 기념해 증정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르하임 고급자수핸드타월을 선물한다. 또 코티지가든은 롯데홈쇼핑 외에도 전국 신세계백화점, AK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과 이브자리코디센에 입점돼 있는 클라르하임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김남규 클라르하임 부대표는 “새 이불을 준비하는 계절을 맞아 침실에 봄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건강함과 친환경적인 가치까지 담은 침구 코티지가든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재의 상품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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