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플로럴 프린트 캡슐 컬렉션 출시 … ‘봄이 왔어요’
H&M, 플로럴 프린트 캡슐 컬렉션 출시 … ‘봄이 왔어요’
  • 조윤예
  • 승인 2021.04.10 11:00
  • 조회수 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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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봄 시즌을 맞이하여 꽃으로 가득한 초원의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 캡슐 컬렉션은 대자연이 가진 야생의 아름다움과 다양성, 자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H&M 인하우스 프린트 디자인 팀이 직접 제작한 플로럴 프린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수공예 작업과 더욱 지속가능한 패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는 의상의 대부분은 100% 오가닉 코튼 또는 오가닉 코튼과 리넨 혼방 소재로 제작되었다.

아름다운 초원을 돌아다니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야생화를 고르고 이를 반복되는 플로럴 프린트로 해석,

가장 진정한 형태의 꽃을 직접 그려낸 컬렉션은 바람에 휩쓸리고 흩어지고 길들여지지 않는 꽃의 모습은 완벽한 서머 드레스로 재탄생 했다.

이는 자연의 복잡함을 보여주면서도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또한, 여성스럽고 현대적인 요소, 독특한 플로럴 프린트가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꽃의 형태와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맥시 드레스는 스모킹 장식, 꽃잎 모양의 랩 어라운드 디테일, 벌룬 소매가 특징이다.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섬세한 주름 장식 또는 스파게티 스트랩 장식으로 매력을 더했으며, 사랑스러운 튜브탑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스커트에는 신축성 있는 허리 밴드를 적용하여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플로럴 프린트의 모자도 키 액세서리로 선보이며, 키홀 컷아웃, 깊은 슬릿, 독특한 소매 등의 디테일로 현대적인 엣지를 더해 전체적으로 빈티지 오프-화이트와 연한 민트 그린, 연한 옐로 등의 컬러를 주로 사용하였다.

4월 중순부터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H&M Hennes & Mauritz AB (H&M)은 1947년에 스웨덴에서 설립되었으며,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되어 있다.

H&M의 경영 이념은 패션과 품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H&M 그룹은 H&M 외에도 COS, Monki, Weekday, &Other Stories, H&M HOME, ARKET 및 Afound와 같은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다.

H&M 그룹은 52개국에서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마켓을 포함해 74개국에서 5,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net sales는 187 billion 크로나(SEK)이며, 직원수는 153,000명 이상이다. 

조윤예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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