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실버 다이얼 선보여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실버 다이얼 선보여
  • 최해영
  • 승인 2021.05.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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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탁월함과 예술성을 갖춘 옥토 피니씨모(Octo Finissimo)를 통해 남성성의 현대적 정수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옥토 피니씨모의 새로운 모델인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실버 다이얼 (Octo Finissimo S Steel Silvered Dial) 이 그 주인공이다.

옥토 피니씨모 S는 불가리에서 2021년도에 출시하는 럭셔리, 모던 스포츠 워치의 모습에 새로운 모노크롬 스타일을 적용하여 디자인적인 진화를 보여준다.

옥토 피니씨모는 놀라운 기능을 특별한 형태로 표현하는 에스테티카 델라 메카니카(기계적 미학) 철학의 궁극적 상징을 자처하며 불가리가 오랫동안 지켜온 디자인 철학을 지켜냈다.

로마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원형과 사각형의 교차가 특징적인 8각 형태의 디자인을 제시하여 전통적인 남성 시계의 코드를 과감히 바꿔 놓을 뿐만 아니라, 상징적인 울트라-씬 스타일을 통해 미학적인 실루엣과 기술력을 증명한다.

늘 혁신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한 기술력과 스위스 노하우가 만들어낸 옥토 피니씨모의 정밀한 비율은 워치메이킹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2020년 럭셔리 스포츠 워치로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린 옥토 피니씨모 S는 올해,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실버 다이얼 을 통해 라인을 더욱 확장해 나간다.

새로운 모노크롬 버전의 스틸 워치는 금속의 결을 살린 새틴 브러싱과 반짝임을 극대화한 미러 폴리싱을 케이스에 교차로 적용시켜 그 정교함을 살렸다.

모노크롬 다이얼이 원형 브러싱 처리한 베젤과 대비되어 특히 모던하고 매력적인 인상을 선사한다.

현대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되어 캐주얼과 수트 등 어떤 룩에도 활용 가능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빛나는 실버 다이얼과 인덱스의 매력에 매료시킬 것이다.

두께 2.23mm에 불과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시키고 직경 40mm의 케이스는 6.4mm로 여전히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여기에 세라믹을 세팅한 폴리싱 스틸 스크루-다운 크라운 덕분에 100M까지 방수 기능까지 보장한다.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선사할 옥토 피니씨모 S 스틸 실버 다이얼은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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