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
  • 이정은
  • 승인 2021.05.20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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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다가오는 5월을 맞이하여,

브랜드의 상징인 하트비트와 문페이즈를 동시에 담아낸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Classics Heartbeat Moonphase)’를 제안한다.
 

‘클래식 하트비트 문페이즈(Classics Heartbeat Moonphase)’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하트비트 디자인을 이어가는 동시에 뛰어난 기술력을 담은 모델이다.

오랜 시간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대표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왔으며, 특히 다이얼과 핸즈 컬러에 변화를 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2시 방향에 위치한 밸런스 휠을 노출함으로써 정통성을 가진 기계식 시계임을 한 눈에 보여주는 하트비트는 1994년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최초로 개발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남아있다.

또한 6시 방향에 탑재된 문페이즈를 통해 한 달을 주기로 달의 기울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기존 라인보다 달의 이미지를 한층 더 정밀하게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이 모델은 오토매틱 칼리버 FC-335를 탑재하고 있으며 시간당 28,800번의 진동수로 뛰어난 시간의 정확도를 구현한 동시에 시, 분, 초, 날짜, 문페이즈, 하트비트 기능을 제공한다.

날짜 기능은 날짜 창 대신, 다이얼 테두리에 숫자를 새겨 날짜 포인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다이얼 중앙에는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작은 피라미드 모양이 반복적으로 조각된 금속 장식)’ 패턴의 기요셰 장식을 새겨 넣어, 다이얼의 정교한 장식으로 저명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명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또한 남성들이 선호하는 40mm다이얼 사이즈로 제작된 이 모델은 깔끔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브레이슬릿이 다가오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과 달리, 짙은 네이비 컬러 다이얼에 화이트 컬러 인덱스와 핸즈를 장착해 남성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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