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코드 11.59 셀프와인딩 선보여
오데마 피게, 코드 11.59 셀프와인딩 선보여
  • 이정은
  • 승인 2021.05.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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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술력과 압도적인 디자인으로 1875년부터 현재까지 창립자 가문이 운영하는 독립 워치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스위스의 하이앤드 워치 매뉴팩처 오데마 피게에서 2019년 SIHH를 통해, 7년간의 연구 끝에 탄생한 새로운 코드 11.59(CODE 11.59)컬렉션를 출시했다.
 

코드 11.59에서 “CODE”는 도전(CHALLENGE), 자신(OWN), 대담(DARE), 발전(EVOLVE)을 뜻한다.

장인 정신의 한계에 도전(CHALLENGE)하고, 스스로(OWN)의 유산을 지키며, 회사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대세를 대담(DARE)하게 역행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발전(EVOLVE)하는 오데마 피게의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반영했다.

또한 11.59 는 새로운 날이 시작되기 1분 전인 오후 11시 59분을 뜻하는 것으로 여명의 시작, 희망을 의미해 컬렉명에서 부터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코드(Code) 11.59 셀프 와인딩은 직경 41mm의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얼이 있는 모델이다.

케이스와 같은 컬러의 갈바닉 증가(galvanic growth) 기법으로 만들어진 3D 오데마 피게 로고, 곡선 골드 인덱스와 아라비안 인덱스로 디테일을 살렸다.

05부터 60까지 표시된 화이트 이너 베젤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시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시계는 22K 골드 로터가 달린 새로운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4302에 의해 구동된다.

이 칼리버는 32mm의 큰 직경과 4Hertz 진동을 가지고 있으며 확실성과 정확성를 보장한다.

시, 분, 초를 중앙에서 표시하고 4시와 5시 방향 사이에 있는 창을 통해 날짜를 보여준다. 스트랩은 “큰 사각 패턴”이 있는 악어가죽으로 제작되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싼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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