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새로운 디자인의 아틀라스 X 선보여
티파니, 새로운 디자인의 아틀라스 X 선보여
  • 황현선
  • 승인 2021.05.21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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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년 역사의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아틀라스 컬렉션을 보다 대담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티파니 아틀라스 X (Tiffany Atlas X)를 새롭게 선보인다. 
 

티파니의 뉴욕 5번가 플래그십 매장에 입구 상단에 설치된 상징적인 아틀라스 시계의 로마 숫자 에서 영감을 받아 1995년 최초 출시한 오리지널 아틀라스 디자인에서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탈바꿈한 티파니 아틀라스 X (Tiffany Atlas X).

주어진 인생의 시간 속에서 기념비적인 순간을 쟁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파워풀한 앵글, 심플한 라인, 아틀라스 특유의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간결한 그래픽으로 완성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파니 아틀라스 X (Tiffany Atlas X)는 클로즈(Closed), X, 오픈(Open) 이렇게 세 가지 모티프의 스타일로 구성된다.

클로즈와 오픈 스타일에서는 티파니가 줄곧 고수해왔던 칼날 형태의 나이프 에지(Knife edge)를 더욱 강조하여 대담하고 강렬한 시각적 효과가 돋보이며, 제품에 새겨진 로마숫자가 만들어낸 빛과 그림자는 파워풀한 실루엣을 더욱 강조한다.

X 스타일에서는 아틀라스 X의 에토스(Ethos)를 모던한 느낌으로 부각시킨 요소들이 교차하며 이어링과 펜던트 등을 더욱 화려하게 빛내준다.

이 세 가지 스타일 모두 강렬한 광채를 발산하는 다이아몬드가 정교히 세팅된 디자인도 함께 출시되며, 아틀라스 X 와이드 뱅글과 링의 경우 파베 다이아몬드가 벌집 패턴으로 세팅되어 스톤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다양한 텍스처, 파워풀한 앵글, 모던한 비율로 오픈 및 클로즈 스타일을 함께 선보이는 티파니 아틀라스 X (Tiffany Atlas X)는 스태킹, 믹스앤매치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강렬한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티파니 아틀라스 X (Tiffany Atlas X)는 전국 티파니 매장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한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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