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여신’ 남혜정 기상캐스터 만삭 화보
‘날씨 여신’ 남혜정 기상캐스터 만삭 화보
  • 조윤예
  • 승인 2021.05.13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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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채널A 간판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인 ‘날씨 여신’ 남혜정 기상캐스터에게 첫아이가 찾아왔다. 

클래식 음악, 아빠와 함께 하는 먹방 태교로 건강하게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그녀의 우아한 모습을 담았다.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태명은 아짱이에요. 아빠의 별명 ‘황짱’에서 딴 ‘아기황짱’을 줄인 말인데, 그래서인지 초음파로 본 아기 모습이 아빠랑 무척 닮았어요.”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아빠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찾아 먹으러 다니면서 태교 중인데, 그럴 때마다 태동이 활발한 걸 보니 아빠를 꼭 닮은 게 틀림없다.

아짱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빠의 목소리로 자주 태담과 랩을 들려준다.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아짱이가 생긴 이후로 매사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다. 만삭의 몸으로도 기상캐스터로서 방송을 정상 소화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혼자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라는 생각이 모든 일에 열과 성을 다하도록 만든다. 이런 태도가 곧 태교가 되어, 아짱이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맑고 순수한 아이가 되기를 기도한다.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사진 : 웨딩드레스 아벨바이케이, 포토그래퍼 김종훈(찰라스튜디오), 헤어 미영 메이크업 화영(보보리스), 플라워 와일드디아

 

조윤예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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