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스메그 ‘나만의 주방’ 신혼 주방이 매력을 입다
① 스메그 ‘나만의 주방’ 신혼 주방이 매력을 입다
  • 황현선
  • 승인 2021.05.08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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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가정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나만의 주방’을 꿈꾼다면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성능까지 뛰어난 이탈리아 스타일 종합 가전 스메그가 제격이다. 
 

▶ 이제는 주방 필수 가전, 스메그 인덕션과 멀티 오븐

갓 결혼한 부부에게 요리는 즐거움이자 부담이 될 수 있다. 집들이부터 가족 방문까지 둘만의 공간에 다른 사람들을 맞이하는 일이 많기 때문.

신혼부부라면 예쁘게 인테리어한 집을 보여주고, 직접 요리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다.

이때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만족시키는 스메그의 인덕션과 멀티 오븐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다이얼 노브, 스마트한 기능이 특징인 ‘빅토리아 빌트인 오븐’과 ‘빅토리아 인덕션’은 존재만으로도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신혼부부 로망템으로 떠올랐다.

스메그 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최근 ‘리니아 인덕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혼 생활 중 한꺼번에 밥, 국, 구이, 찌개까지 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을 맞이한다면, 또는 초소형 냄비나 대형 프라이팬을 사용해야 할 때 인덕션 화구와 맞지 않는 크기로 곤란해진다면 해답은 바로 스메그 ‘리니아 인덕션’이다.

국내에서 스메그는 1950년대 레트로 스타일 냉장고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첫 출시한 ‘리니아 인덕션’은 디자인을 넘어 ‘스타일을 입은 기술력(Technology with Style)’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리니아 인덕션’의 가장 큰 특징은 프리존(Free Zone) 가열 방식으로 화구 사용에 경계가 없다는 점이다.

지름 9cm 작은 냄비부터 대형 팬까지 조리 기구의 크기와 위치를 스스로 감지하는 오토포트(Autopot) 기능으로 열을 전달한다. 2개의 화구를 한 번에 사용하는 멀티존(Multi-zone) 기능은 긴 팬이나 그릴을 사용할 때 좋다. 

손님이 오거나 홈파티를 할 때도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다. 

사실 손님 치를 일이 아닌 이상 신혼부부는 많은 양의 조리가 필요 없는데 리니아 인덕션은 이런 라이프스타일에도 적합하다.

요리와 다른 가사 업무를 동시에 하고 싶은 멀티 태스커들과 요리 초보자도 설정한 시간이 되면 알람으로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을 통해 맞춤 조리가 가능하다.

상판이 과열되거나 화력 단계별 최대 작동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중단하는 스마트 자동 멈춤 기능, 조리하는 동안 음식물이나 국물이 흘러넘칠 경우 스스로 작동을 중단하는 넘침 감지 기능을 갖춰 편리함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스마트하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리니아 인덕션’은 기존 주방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요리하는 순간을 인스타그램에 뽐낼 수 있다.

오염 걱정 없는 그레이컬러 상판은 요리 자체를 돋보이게 하고 주방 분위기에 우아함을 더한다.

‘리니아 인덕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 스메그 코리아는 수입 가전임에도 불구하고 동일 스펙 인덕션 대비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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