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 달라진 일상, 에몬스에 머물다
에몬스가구, 달라진 일상, 에몬스에 머물다
  • 황현선
  • 승인 2021.05.11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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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S/S 트렌드를 발표한 에몬스가구가 전속모델 전도연과 지면 광고를 선보였다. 일상의 변화 속에서도 편안함이라는 가치를 잃지 않는 에몬스가구의 새 광고와 신상품 소식을 전한다.
 

▶ 편안한 가구로 누리는 우아한 시간

14년간 에몬스가구와 함께해온 배우 전도연이 2021년에도 에몬스가구 전속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달라진 일상, 에몬스에 머물다’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지면 광고 속 전도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냈다. 

에몬스가구는 최근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공간이 다양한 기능을 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편안함이라 전했다.

그리고 새로운 광고 콘셉트를 통해 리빙, 베드, 다이닝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배우 전도연의 ‘오프(Off) 일상’을 엿보는 기회를 선보였다.

지면 광고 속 에몬스가구 루치아노 소파는 헤드레스트 형태로 체형에 따라 혹은 독서, 휴식, 영화감상 등 용도에 따라 세심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사선형 팔걸이 구조는 심미적 아름다움은 물론 소파에 누웠을 때 편안한 각도를 제공한다.

2mm 최고급 면피 가죽을 적용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으며, 다양한 공간에 맞춰 10cm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

한편 에몬스가구 아델 침대는 풍성한 볼륨감의 헤드레스트를 2개로 적용했다. 각각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여 부부가 따로 또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음이 적고 부드럽게 동작하며, 45단계 각도로 세밀하게 조절돼 더욱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침대 양쪽으로 충전 포트를 적용해 편리한 스마트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에몬스가구는 2021년 트렌드 발표회에서 ‘달라진 일상, 에몬스에 머물다. Stay with EMONS’ 를 새로운 키워드로 선정해 변화(Change), 위로(Easy), 첨단(Smart) 3가지 콘셉트를 담은 공간을 선보이며 신제품을 출시했다.

한층 강화된 품질과 엄선한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안심이 되는 나만의 공간에서 위로받을 수 있는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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