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로맨틱 커플여행 '카페 에세이' 해변으로 숲으로 떠나는 둘만의 피크닉
강릉 로맨틱 커플여행 '카페 에세이' 해변으로 숲으로 떠나는 둘만의 피크닉
  • 황현선
  • 승인 2021.05.19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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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COUPLE TRIP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을 것 같았던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된 요즘, 국내에서도 해외 못지 않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행지들을 찾는 커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부지런한 커플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여행지들을 짚어본다.

▶ 해변으로 숲으로 떠나는 둘만의 피크닉 '카페 에세이'
 

여행을 떠나면 실내에 있기보다 야외 풍경을 즐기는 것을 더 선호하게 된다.

강릉의 북카페 에세이에서는 고즈넉한 내부에서 조용히 책을 읽으며 힐링 타임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기자기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강릉의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캠핑과 피크닉을 합성한 용어 캠프닉 세트가 요즘 인기. 비치 테이블, 의자, 테이블보, 커피나 음료를 담은 보온병, 커피잔, 피크닉 감성을 살려줄 조화, 쿠키까지 포함한 캠프닉 세트다.

세트 구성은 정해져 있지만 취향에 따라 테이블보의 디자인이나 조화는 선택 가능하다. 북카페이기 때문에 비치된 책도 함께 대여할 수 있다.

추천 피크닉 장소는 주문진, 영진, 사천, 사근진, 경포 해변과 메타세쿼이어 길 등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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