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반한 윤상현매트! ‘데코뷰’ 멜로우 테라조 양면쿠션 층간소음매트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반한 윤상현매트! ‘데코뷰’ 멜로우 테라조 양면쿠션 층간소음매트
  • 고성송 기자
  • 승인 2021.05.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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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삼 남매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윤상현 가족의 일상이 화제다.
 

집안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삼 남매의 모습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활기찬 아이들을 보며 힐링 되는 것은 물론,

윤상현과 메이비의 감각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아이 키우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윤상현이 거실의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한 유아매트는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의 ‘멜로우 테라조 양면쿠션 층간소음매트’다.

이 제품은 아기자기한 패턴과 따뜻한 색감으로 거실의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만든다.

인테리어 효과에 더불어 도톰한 쿠션감으로 층간 소음 방지는 물론 아이들이 넘어져도 성장판을 보호해줄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다. 또한 특수 방수 재질로 제작돼 오염 물질 제거 및 청소가 편리해 아이 키우는 집에 더욱 적합하다. 

데코뷰의 매트는 양면으로 사용 가능해 취향 따라, 주변 인테리어에 따라 바꿀 수 있다.

윤상현이 활용한 것처럼 앞면의 테라조 패턴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뒷면의 연베이지 솔리드 컬러로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윤상현이 사용한 XL 사이즈 외에 작은방에서 사용 가능한 M과 L 사이즈도 구비돼있다.

또한 아이들이 밀접하게 접촉하는 제품인 만큼 KC 마크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안전특별법을 통과한 소재로 안전성에 더욱 신경 썼다.

데코뷰의 층간 소음 매트는 기존의 놀이매트가 지닌 알록달록하고 투박한 느낌의 디자인을 탈피했다.

한국의 거주지를 연구해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우러지는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했기 때문.

특히 모던 헤링본 패턴과 솔리드 컬러의 양면 디자인 제품은 아이들을 위한 기능성, 엄마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 무드까지 반영한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데코뷰는 스마일 플라워 양면쿠션 층간소음 매트, 컴포트 올리브리프 양면쿠션 층간소음매트, 베이지 다이아 양면쿠션 층간소음매트 등 세련된 감성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 라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본 제품은 데코뷰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데코뷰 상수점과 일산 마두점 쇼룸에서 직접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고성송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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