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스프링 컬렉션으로 첫 선 보이는 마놀로 블라닉의 베르다
2021년 스프링 컬렉션으로 첫 선 보이는 마놀로 블라닉의 베르다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5.24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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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매혹적이며, 우아함으로 표현되는 전설적인 구두의 대명사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에서 2021년 스프링 컬렉션으로 ‘베르다 (VERDA)’를 선보인다.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들과 전지현, 손예진, 이지아, 블랙핑크 등 국내 외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구두로도 잘 알려진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에서 선보이는 ‘베르다 (VERDA)’ 는 18세기 버클 장식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 재탄생 한 쥬얼 장식이 특징적이다.

과감한 멀티 컬러 스와롭스키 쥬얼리로 치장 된 오버사이즈의 스퀘어 버클 장식이 눈길을 사로 잡는 마놀로 블라닉의 ‘베르다 (VERDA)’는 블랙, 샴페인, 핑크, 그린까지4가지 색상과 2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5월 웨딩 시즌부터 연중 활약 가능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90CM 샌들 부터 편안하고 시크한 플랫 형태의 뮬까지, 2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취향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뛰어난 감각과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수많은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의 2021년도 스프링 컬렉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WEST와 현대 백화점 본점 및 무역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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