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봄 맞이 피크닉 패키지 선보여
인터컨티넨탈 서울, 봄 맞이 피크닉 패키지 선보여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5.13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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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컨티넨탈 서울, 봄 맞이 피크닉 패키지 선보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성큼 다가온 봄 시즌을 맞아 호텔 1박과 함께 알찬 야외 나들이를 준비할 수 있는 피크닉 패키지를 준비했다.

호텔에서 직접 커스텀해 제작한 피크닉 굿즈들과 와인 또는 맥주 등을 함께 제공해, 호캉스 후 또 한번의 휴식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피크닉 매트&와인칠링백, 와인, 마리아주 To-go 메뉴 제공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올 봄, 호캉스와 야외 피크닉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렛츠고 피크닉(Let’s go picnic)’ 패키지를 5월 말까지 선보인다.

여유로운 호캉스 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피크닉을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해, 2배의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프렌치 스타일의 피크닉 세트에는 올 봄 인스타그래머블한 피크닉을 위해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피크닉 매트와 와인 칠링백, 봄을 닮은 화이트 와인 1병, 그랜드 델리에서 판매되는 와인 마리아주 투고 메뉴를 모두 제공한다. 

특히 그랜드 델리의 와인 마리아주 투고 메뉴는 호텔 소믈리에와 셰프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투고 메뉴로, 패키지 고객에게는 3만 8천원 상당의 각종 치즈와 햄, 과일, 견과류가 담긴 ‘샤퀴테리 박스’가 제공된다.

그 외에 24시간 너도밤나무 훈연을 거친 ‘훈제연어 샐러드’, 모차렐라 치즈와 토마토 위에 바질을 올린 ‘카프레제 샐러드’ 등도 1층 그랜드 델리에서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200객실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올포피크닉 패키지는 주중 딜럭스룸 기준 29만 5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 예약 가능하며, 호텔 멤버십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호텔 폴딩카트, 버드와이저 스페셜 에디션, 쿠팡 잇츠 할인권 제공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매월 새로운 객실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는 ‘월간 인터컨티넨탈’ 프로젝트의 4월~5월 주제는 ‘소풍’이다.

싱그러운 새싹과 봄꽃이 반기는 야외에 피크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로고가 박힌 커스텀 피크닉 폴딩 카트를 제공하며, 버드와이저 스페셜 에디션과 쿠팡 잇츠 할인권 (1만원)을 함께 증정하는 ‘소풍가나봄’ 패키지를 5월 말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호텔에 머무는 동안에도 호텔에서 바라다보이는 봉은사의 흐드러진 벚꽃과 한강뷰를 즐길 수 있어 성큼 다가온 봄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번 패키지를 위해 특별 제작된 폴딩 카트는 투숙당 1회 제공되며, 가격은 주중 수페리어룸 기준 세금 및 봉사료를 포함해 19만 5천원이다.  

▶ 인터컨티넨탈, 프랑스 럭셔리 퍼퓸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과 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 선보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프랑스 럭셔리 퍼퓸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 Francis Kurkdjian)과 함께 ‘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를 6월 말까지 로비 라운지에서 선보인다.

플라드라렌(Fleur de la Reine)은 여왕의 꽃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봄에 피어나는 꽃 모티브의 화려한 디저트는 물론,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향수 2종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에는 벚꽃, 장미, 엘더플라워 등을 형상화한 플라워 다쿠아즈, 꽃 부각, 봄꽃 관자 퓨레 등의 티 푸드(tea foods) 약 11가지가 준비되고, 함께 제공되는 프리미엄 티 또는 커피 메뉴 외에도 웰컴드링크로 시그니처 블라섬 티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컬러의 장미꽃 모양 초콜릿 중 직접 원하는 초콜릿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기분 좋은 와우(WOW) 서비스도 만날 수 있다.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 2인 세트 이용 시 제공되는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향수 2종 세트는 장미 400송이를 한 병에 담은 브랜드 시그니처 향수인 ‘아 라 로즈(À la rose)’와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만든 남성을 위한 장미향수 ‘롬므 아 라 로즈(L’Homme À la rose)’이다.

싱그러운 봄 무드를 닮은 향기의 제품들로, 로열 하이티를 모두 즐길 이후에도 기분 좋은 향기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 

봄 맞이 꽃을 모티브로 준비한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는 6월 말까지 1층 로비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8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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