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봄 기운 가득한 스프링 패키지 ‘인덜전스 패키지’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봄 기운 가득한 스프링 패키지 ‘인덜전스 패키지’ 출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5.19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따뜻한 봄 기운 가득한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스프링 패키지 ‘인덜전스 패키지(Indulgence Package)’ 패키지를 출시했다.
 

인덜전스 패키지(Indulgence Package)는 최대 2인까지 이용 가능한 패키지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봄 테마를 주제로 한 식음 프로모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는 ▲페어몬트 시그니처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Spectrum) 조식 2인 혜택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시슬리(Sisley) 스킨케어 세트 및 3종 쿠폰

▲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전시 티켓 2매 ▲객실 내 웰컴 어메니티 ▲더 아트리움 라운지 벚꽃 애프터눈 티 세트 2인▲여의도 공원 조깅 맵 혜택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처 스위트 객실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공간의 거실과 침실, 그리고 욕조가 구비된 대리석의 욕실을 갖추고 있어 친구들끼리 즐기는 럭셔리 호캉스에 제격이다.

시슬리 스킨케어 세트와 함께 제공되는 쿠폰 3종은 핸드 마사지, 메이크업 서비스, 첫 구매 시 3종 샘플 제공 쿠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더현대 서울 시슬리 매장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앤디 워홀 전시 역시 더현대 서울 6층에 위치한 알트원(ALT.1)에서 관람 가능하다. 여기에 여의도의 아름다운 봄을 담아 낸 벚꽃 애프터눈 티 세트를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칼 가뇽 (Carl Gagnon) 총지배인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한강공원, 윤중로 등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봄을 즐기기에 최적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며

“혜택 가득한 봄 패키지로 도심 속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는 스테이케이션을 즐기기 바란다”고 패키지 기획 취지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주중 63만 원, 주말 73만 원(세금 10% 별도)이다.

한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아코르 그룹 내 럭셔리 브랜드 페어몬트(Fairmont)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호텔로 지난 2월 24일 여의도 파크원 단지(Parc.1)에 정식 개관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