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얼리 서머 패키지 선보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얼리 서머 패키지 선보여
  • 박만석 기자
  • 승인 2021.05.27 0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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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온수 시설이 설비된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에서 초여름에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아시스 얼리 서머 패키지를 5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에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혜택과 함께 안락한 객실에서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수영장 2인 입장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해외로 떠나지 않아도 이국적인 스테이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편, 최고 32도의 온수를 제공하는 온수 시설이 전면에 설비되어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메인 수영장은 길이 36m, 폭 15m, 유아용 수영장은 길이 16m, 폭 17m 규모를 자랑한다.

공간은 크게 메인 수영장, 유아용 수영장, 자쿠지, 어린이를 위한 모래 놀이터, 개별 풀이 있어 방해 받지 않고 휴식이 가능한 23개의 카바나 등으로 나뉘어 있다. 

오아시스 얼리 서머 패키지는 5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가격은 반얀룸 기준 1박 48만원부터 날짜 및 객실 타입에 따라 상이하다. (부가세 10% 별도)

박만석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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