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사업 본격화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사업 본격화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5.13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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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기능성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런칭 계획을 알렸던 마리엔메이(MARY&MAY)가 대표 스킨케어 라인 정립 및 국내외 유통 채널 확장 등 브랜드 확장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5월부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마리엔메이는 착한 성분을 정직하게, 유효 함량을 충분히 담아낸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제안한다.

제품의 이름부터 메인 성분으로 표기해 누구나 쉽게 제품에 함유된 성분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 본격화와 동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세럼 8종은 성분과 함량을 정확하게 공개해 피부 타입 및 고민에 맞는 제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어성초 85% + 티트리 9.7% 세럼’은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어성초와 티트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고,

‘이데베논 1000ppm + 블랙베리 컴플렉스 20% 세럼’은 고함량 이데베논과 블랙베리 콤플렉스가 다양한 피부 고민을 덜어준다.

이 외에도 피부 톤을 밝혀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2% + 모과추출물 93% 세럼’, 즉각적인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병풀추출물 95% 세럼’, 저분자 콜라겐 함유로 피부 속부터 쫀쫀하게 채워주는 ‘마린콜라겐 95% 세럼’,

탄탄한 리프팅 효과를 발휘하는 ‘6펩타이드 콤플렉스 세럼’,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촘촘히 채우는 ‘히알루론산 세럼’,

잡티와 기미를 개선해주는 ‘청귤 83.5% + 흰목이버섯 9.7% 추출물 세럼’ 까지 성분에 따른 각각 다른 기능의 총 8종 세럼을 선보였다.

마리엔메이는 이미 해외에서 동남아시장과 일본시장을 공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자다(LAZADA)와 쇼피(Shopee)에 전용 브랜드관을 오픈했으며, 아마존 저팬(Amazon Japan), 큐텐(Qoo10), 라쿠텐(Rakuten), 야후 저팬(Yahoo Japan) 등 일본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도 입점했다.

온라인 상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하라주쿠, 마쿠하리신도심, 시부야 등 일본 현지의 스킨케어 편집샵과 버라이어티샵 등 리테일 채널에도 입점했다.

이 외에도 글로벌 90개국 100만 회원을 보유한 K뷰티 플랫폼인 스타일코리안닷컴에도 입점해 글로벌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리엔메이 마케팅 담당자는 “브랜드 런칭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성분을 정직하게 담아 성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리엔메이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는 것 같다”며,

“국내외 유통 채널 확장은 물론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브랜드 확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클린뷰티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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