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투표 1위' 서예지, 결국 백상 불참 결정…"개인 사정때문"
'인기투표 1위' 서예지, 결국 백상 불참 결정…"개인 사정때문"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5.12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서예지/tvN 제공 /뉴스1

배우 서예지가 백상예술대상 인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시상식 현장에는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12일 서예지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서예지씨가 개인 사정으로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오는 13일 오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다. 서예지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여자 부문 후보에 올랐다. 더불어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인기 투표에서 1위에 올라 참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시상식을 앞두고 서예지가 배우 김정현과 과거 연인이었으며, 김정현의 촬영현장 태도에 영향을 미쳤다는 일명 '김정현 조종설', 학력 위조설, 학폭 의혹 등이 불거져 논란이 계속 됐다. 서예지 소속사 측은 이를 모두 부인한 바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