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17일), 설렘을 2배로 만들어 줄 메이크업 하우투
성년의 날(17일), 설렘을 2배로 만들어 줄 메이크업 하우투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5.15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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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성인으로 거듭난 것을 축하하는 ‘성년의 날’이 성큼 다가왔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짙은 메이크업은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누구나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성년의 날에는 로맨틱함을 한 스푼 더한 메이크업에 대한 기대가 있을 터.

특히 화장이 서툰 새내기에게는 손쉽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연출하면서도 평소와 다르게 꾸민 모습으로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을 추천한다.

매끄러운 피부를 위한 아이템부터, 로맨틱함을 얹어줄 메이크업 필수템 및 마무리 향수까지 더한다면 러블리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 화사한 피부 연출을 위한 로즈빛 톤업 선크림 –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로지’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로지’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로지’

이제 막 성년을 맞은 이들에게는 두껍고 매트한 피부 화장보다 맑고 깨끗한 본연의 피부를 살릴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이 어울린다.

파운데이션 대신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활용하면 화장이 서툰 새내기도 손쉽게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가 최근 출시한 ‘유비데아 안뗄리오스 톤업 로지’는 밝고 생기있는 피부톤 보정효과를 선사하는 데일리 톤업 선크림으로 특유의 로지빛 컬러가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줘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백탁현상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끈적임 없는 텍스처가 특징으로, 마스크를 쓰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에 가벼운 화사함을 더해준다.

또한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파라벤이나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아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PF 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는 기본이며, 특유의 로지빛 컬러로 특히 웜톤 피부에 잘 맞는다. 

▶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시스루 컬러로 완성하는 립 메이크업 – 네케르 ‘베일레이어 매트 립’ 
 

네케르 베일레이어 매트 립
네케르 베일레이어 매트 립

메이크업의 핵심은 립. 입술에 자연스럽게 물들면서도 생기를 더해주는 립스틱을 활용하면 얼굴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MZ세대를 위한 하이티어 메이크업 브랜드 ‘네케르(Neker)’의 ‘베일레이어 매트 립’은 베일을 드리운 듯 가벼운 텍스처로 바른 듯 안 바른 듯 입술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순도를 높인 섬세한 피그먼트로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어 텁텁함 없이 밀도 있는 시스루 발색을 연출해 준다.

또한 풍부한 오일 보습으로 입술에는 촉촉하게 밀착되는 반면 벨벳 파우더로 블러리하게 마무리되어 매트 컬러 무드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차분한 뮤트 컬러부터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뉴트럴 컬러, 포인트 메이크업에 탁월한 브라이트 컬러까지 다양한 10종의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원하는 무드를 연출해주는 라인업을 갖췄다.

▶ 청정 제주산 티트리로 데이트 전 진정 케어 –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
메디힐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

중요한 일이 있는 하루 전날, 피부결 케어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마스크팩이 제격이다.

촉촉한 시트 마스크를 잠자기 전 피부에 올려줘 수분 손실을 막고, 진정 성분까지 함유된 제품을 활용하면 다음날 아침 진정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마스크팩 명가’ 메디힐에서 출시한 ‘티트리 임팩트인 밸런싱 마스크’는 민감한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인 티트리 진정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진정에 탁월한 청정 제주산 티트리에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특허 유산균을 더해 개발한 ‘티트리 카밍 바이옴™’ 성분을 담았다.

특허 유산균이 담긴 투명 에센스가 불투명 앰플로 변하는 신개념 포뮬러로 유효 성분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흡수돼 수분 부족 지성, 유분 과다 지성 등 피부에

'겉보송 속촉촉'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도와 중요한 약속 전날 사용하면 피부 ‘급속 진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싱그러운 스무살의 무드를 담은 향수 – 조 말론 런던 ‘옐로우 히비스커스 코롱’ 
 

조 말론 런던 ‘옐로우 히비스커스 코롱’
조 말론 런던 ‘옐로우 히비스커스 코롱’

성년의 날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향수. 이제 막 ‘썸’을 타기 시작했다면, 데이트 준비의 마지막은 향수로 장식해보면 어떨까.

조 말론 런던의 ‘옐로우 히비스커스 코롱’은 상큼하고 기분전환에 좋은 향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스무살에게 어울린다.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신비한 꽃인 옐로우 히비스커스의 향을 담아 플로랄 향에 생기 넘치는 라임을 더했다.

특히 베이스 노트로 추가된 머스크 향으로 지속력을 높여준 것은 물론 더 부드럽고 달큰한 향을 탄생시켜 생기 있는 여름에 더욱 매력적이다.

한 번 뿌리면 마치 열대 지역으로 여행하는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줘 밝고 상큼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가볍하게 사용하기 좋고, 성년의 날 연인이나 ‘썸녀’에게 주는 선물로도 제격이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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