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한 한샘의 ‘H.O.U.S.E’
2021 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발표한 한샘의 ‘H.O.U.S.E’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5.17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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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새롭게 제안하는 2021 봄 라이프스타일 주제는 ‘모든 것이 가능한 집의 재발견, ALLways Home’이다.

사회변화를 따라가는 가족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5가지 트렌드 키워드 ‘H.O.U.S.E’를 발표한 한샘의 새로운 인테리어 스타일을 주목해보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를 적재적소에 반영한 한샘의 거실은 집 밖에서 하던 다양한 활동을 집 안에서 실현하는 스마트홈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를 적재적소에 반영한 한샘의 거실은 집 밖에서 하던 다양한 활동을 집 안에서 실현하는 스마트홈이다.
한샘의 부엌은 넉넉한 수납장과 대형 아일랜드로 온 가족이 즐겁게 요리할 수 있다. 부엌에서 가족 서재가 한눈에 보여 요리를 하며 가족과 소통할 수 있다.
한샘의 부엌은 넉넉한 수납장과 대형 아일랜드로 온 가족이 즐겁게 요리할 수 있다. 부엌에서 가족 서재가 한눈에 보여 요리를 하며 가족과 소통할 수 있다.
부부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한샘의 가족 서재.
부부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한샘의 가족 서재.
‘홈쿡 전성 시대’의 한샘 부엌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을 즐겁게 누리게 한다.
‘홈쿡 전성 시대’의 한샘 부엌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을 즐겁게 누리게 한다.
우아한 색상과 웨인스코팅 등 고급 장식으로 꾸민 한샘의 거실.
우아한 색상과 웨인스코팅 등 고급 장식으로 꾸민 한샘의 거실.
화이트 웨인스코팅과 프렌치 윙 디자인의 침대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한샘 침실
화이트 웨인스코팅과 프렌치 윙 디자인의 침대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한샘 침실

▶ 집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발견하다

가족 구성원이 집 밖에서 하던 다양한 활동을 집 안에서 하게 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다.

이 시기 한샘의 2021 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키워드는 ‘집’의 영문 철자를 딴 단어 ‘H.O.U.S.E’로 총 5가지 특징을 담고 있다.

집에서 취미를 즐기는 사람(Home-Ludens), 홈쿡 전성시대(Open-Kitchen), 재택근무와 온라인수업(Untact Life), 생활이 편리해지는 IoT 기술(SmartHome), 라이프스타일 맞춤 지원 수납(Efficient Storage)이 그것이다. 

5가지 트렌디 키워드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H’는 최근 집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홈 루덴스족(Home-Ludens)’의 증가를 뜻한다. 

영화관을 찾거나 외부에서 모임을 갖지 못하게 되면서 집을 홈 시네마, 가족 살롱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에 한샘은 거실, 침실, 서재 등의 공간에서 기존 기능을 넘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멀티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O’는 ‘Open-Kitchen’의 약자다. 최근 식당, 카페의 영업시간 단축이 시행되면서 그야말로 ‘홈쿡 전성 시대’가 열렸다.

코로나 이전에는 외식이 늘어나 부엌 조리 공간이 점점 작아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넓은 부엌과 다이닝 공간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U’는 ‘Untact Life’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약 1년간 지속되면서 일과 생활을 분리하는 홈 오피스, 스터디룸 인테리어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샘은 가족 구성원이 각자 집에서 업무나 학습에 효율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S’는 ‘Smart-Home’이다. IoT 기술과 가구, 가전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홈’도 주목받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는 가사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가전제품이 인기다.

특히 최근에 출시되는 가전제품은 기능은 기본이고 기존 가구와의 디자인 조화, 생활 동선까지 고려하여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한샘은 코로나 사태로 더욱 앞당겨진 스마트 라이프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홈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E’는 ‘Efficient Storage’다.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수납물을 어떻게 수납할지 고민하는 이들은 ‘맞춤 수납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다.

‘집콕이 불러온 정리 열풍’이라 부를 정도로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려는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기 때문.

한샘은 가족 구성원, 평형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처럼 다양한 트렌드 요소를 제품에 반영한 한샘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초등 자녀가 있는 집 99㎡와 중등 자녀를 둔 집 120㎡의 두 가지 모델하우스를 선보인다.

‘한샘 닷컴’과 한샘 유튜브 페이지에 접속하면 두 가지 홈스토리의 영상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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