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스킨케어 신제품 2종 출시
마리엔메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스킨케어 신제품 2종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5.21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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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MAY&MAY)'가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비타민B5+비피다 토너’와 ‘비타민C+비피다 로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타민B5+비피다 토너는 비피다 발효 용해물 30,000ppm과 비타민B5 1,000ppm이 함유돼 건강하고 빛나는 광채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비피다 용해물은 비피더스균의 발효물을 용해하여 얻은 성분으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피부 진정 및 재생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에 함유된 저분자 비피다 성분은 다양한 비타민과 아미노산, 미네랄과 유기산 성분을 빠르게 공급하고, 체내 흡수 시 판토텐산으로 전환돼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5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보다 윤기 있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비타민C+비피다 로션은 비피다 발효 용해물 30,000ppm과 비타민C 1,000ppm이 함유돼 피부톤을 맑고 환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비타민A,B,C의 성분을 함유한 비피다 용해물이 유산성분으로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저분자화된 영양소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의 윤기를 더해준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생성 억제 및 산화된 멜라닌을 환원시켜 기미와 잡티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비타민C+비피다 로션에 함유된 두 가지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개선해 보다 탄력 있고 맑은 피부톤으로 가꿔준다.

비타민B5+비피타 토너와 비타민C+비피다 로션 모두 끈적임 없는 가벼운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흡수되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필요한 만큼 적당량 사용할 수 있는 펌프 방식으로 편리함을 더했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유리용기를 사용했다.

제품 패키지도 환경을 고려해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지류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두 제품 모두 파라벤, 합성착색료, 미네랄오일 등의 16가지 유해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리엔메이 마케팅 담당자는 “효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비피다의 유효함량을 충분히 담아내었으며 외부 환경으로 민감해지기 쉬운 때인 만큼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착한 성분을 정직하게, 유효함량을 충분히 담아내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클린뷰티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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