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을 맡겨라! 파나소닉코리아 헤어드라이어 EH-NA98
머릿결을 맡겨라! 파나소닉코리아 헤어드라이어 EH-NA98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5.22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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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점점 높아지는 5월, 차츰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피부는 물론 머릿결도 매끄럽게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계절이 바뀌며 신경써야할 것이 많아지는 시기, 건강한 머릿결은 물론 두피와 피부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EH-NA98을 소개한다.
 

▶ 나노이™과 더블 미네랄이 완성하는 부드러운 머릿결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EH-NA98은 사용할 때 나노 입자와 더블 미네랄 이온을 공급한다.

더블 미네랄이란 2개의 아연 전극에 의해 생성되는 미네랄 이온을 말한다. 덕분에 피부는 한층 더 탱탱해지고 모발은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다.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에도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두피 건강을 관리하는 데도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피부 층간 결속력을 높여 빗질로 인한 마찰 손상을 감소시킨다. 결과적으로 촉촉하고 매끄러운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나노이™과 더블 미네랄은 자외선과 같은 외부 자극에서 모발 손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모발과 두피도 얼굴이나 신체 다른 피부만큼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지만 의외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모발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때 EH-NA98을 사용하면 나노이™과 더블 미네랄이 큐티클을 단단하게 닫아주어 자연스레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고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 특수모드 기능으로 모발, 두피, 피부를 한꺼번에 관리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EH-NA98에는 모발, 두피, 피부를 위한 각각의 다양한 모드가 있다.

먼저, 두피케어 모드는 약 50 °C에 설정하여 두피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말리는 기능이다. 이 모드를 사용하면 따뜻한 바람이 나와 두피를 차분하게 말리고 나노이™이 수분을 보충해준다.

덕분에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스킨케어 모드는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데, 두발을 완전히 건조한 후 1분 정도 사용해주면 좋다.

고온/저온 교대모드는 많은 여성이 원하는 매력적인 모발, 윤기 있고 찰랑대는 모발을 완성한다.

드라이어의 온풍과 냉풍이 자동으로 바뀌는 이 모드는 온냉 온도차가 웨이브를 완화하고 두발 표면을 정돈하면서 빛을 반사하여 모발에 윤기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온도 조절 모드는 주변 온도 감지 센서가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하여 바람의 온도를 알맞게 조정하는, 말 그대로 스마트한 모드다.

사용자가 각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편하게 머릿결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모드는 헤어 케어 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든다.

▶ 꼼꼼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실용적 디자인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 EH-NA98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탁월한 균형의 인체공학 설계로 탄생하였다.

제품을 쓰기 편한 것은 물론 관리 또한 쉽도록 사용자 친화 특성을 적용했다.

휴지로 쉽게 닦을 수 있는 방진 사양의 필터, 버튼 터치 한 번으로 다양한 바람 온도 모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멀티 모드,

부드럽게 밀리는 슬라이딩 스위치, 드라이어를 사용하지 않을 때 원하는 공간에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접이식 손잡이 등이 그것이다.

이렇듯 EH-NA98은 사용자의 편의를 강조한 헤어드라이어로 탄생하였다. EH-NA98의 컬러는 핑크 한 가지이며 가격은 17만 9000원이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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