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메종바로바우, 유럽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생활 문화 제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메종바로바우, 유럽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생활 문화 제안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5.23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OZY & LUXURY HOME

유럽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생활 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메종바로바우는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의 수입 가구를 중심으로 홈스타일링에 필요한 소품과 테이블웨어를 포함한 토털 리빙 제품을 판매한다.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시공, 홈 스타일링까지 가능한 메종바로바우는 매장 방문 시 1:1 상담으로 집 꾸밈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두 사람의 생활을 한층 편리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가구를 제안한다.
 

럭셔리한 메종바로바우 아이홀츠 라운지 소파 시에나 레프트 539만원.
우아한 메종바로바우 프렌치 레농 버튼드 린넨 베드 153만원.

▶ 럭셔리 뉴트럴 소파

집의 중심이 되는 거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파다. 소파가 거실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집의 전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바로 ‘색상’. 따라서 뉴트럴 컬러 소파를 선택하면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메종바로바우의 ‘아이홀츠 시에나 소파’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화하여 벨벳 소재의 고급스러운 버튼으로 볼륨감을 준 소파다. 1인 암체어, 스툴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유럽의 럭셔리한 거실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톤 컬러가 돋보이는 편안한 라운지 소파로 모던, 앤티크, 클래식 인테리어에 두루 잘 어울리며 여러 색상과 패턴 그리고 다양한 모양의 쿠션을 배치해 손쉬운 홈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우아한 린넨 침대

집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단연 침실일 것이다. 침실은 수면을 취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침대는 침실 공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만큼 분위기를 좌우하는 결정적 아이템이다. 

메종바로바우의 ‘프렌치 레농 버튼드 린넨 베드’는 미국산 원목 프레임과 유럽산 100% 코튼 린넨에 버튼홀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제작했다.

헤드뿐만 아니라 몸체 전체 마감을 통일해 고급스럽고 포근한 침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프레임만 단독 판매하며, 사이드 테이블을 배치하여 간이 테이블 또는 보조 테이블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무엇보다 수면과 휴식의 질을 결정하는 침구류는 피부에 닿는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천연 소재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메종바로바우의 ‘퍼케일면 프릴 차렵이불’은 수입 퍼케일 80수 고밀도 코튼을 사용하고, 여성스러운 프릴이 고급스러운 호텔식 프릴 차렵이다.

침구 세트와 다양한 소재의 쿠션으로 로맨틱한 호텔식 스타일링 연출도 가능하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