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예비신부 피부관리 위한 '코즈메슈티컬' 브랜드 모음
결혼 앞둔 예비신부 피부관리 위한 '코즈메슈티컬' 브랜드 모음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1.05.2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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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듯한 효과를 내는 코즈메슈티컬

매일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듯한 효과를 내는 코즈메슈티컬 브랜드를 소개한다.

코즈메슈티컬은 화장품의 ‘코스메틱(cosmetic)’과 약, 약학의라는 뜻의 ‘파머슈티컬(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피부과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을 말한다.

피부 관리와 개선을 넘어 치료 효과까지 있는 검증된 의약 성분을 담은 코즈메슈티컬 제품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해보자.

▶ 리비크

리비크(REVIQUE)는 ‘재활성하다’라는 뜻의 리바이탈리징(Revitalizing)과 ‘임상의’라는 ‘클리니크(Clinique)’의 합성어로 빠른 효과와 지속 가능한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품을 만든다.

열 명 이상의 피부 전문가와 연구진이 모여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시술의 일시적 효과를 넘어 피부 코어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화장품에 집중해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의 정체성을 담았다.

모든 제품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고, 민감해진 부위를 강력하게 진정시켜 의사의 손길을 거친 것 같은 효과를 낸다. 개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획 중이니 눈여겨보면 좋겠다.

▶ 더센트

더센트는 피부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 진행한 피부 연구를 통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꼭 필요한 것만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제품을 만든다.

피부 임상실험에서 보습과 피부 치밀도 등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데 원료부터 제형까지 피부에 가장 가까운 성분으로 구성해 피부에 휴식을 주는 듯하다.

앰플은 어떤 피부타입이든 사용할 수 있으며, 지성은 1~2방울, 악건성은 5방울까지 스포이드로 적당량을 고르게 펴 바르면 된다.

바쁜 일상에 피부과를 갈 시간이 부족하다면 전문가들이 만든 제품으로 피부를 관리해보자.

▶ 닥터미니쉬

현직 치과의사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브랜드로 구강 상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치약 3종과 칫솔 2종으로 구성했다.

기본적으로 일반 치약을 사용하면서 이가 시린 사람은 시린 이 치약, 잇몸이 안 좋은 사람은 잇몸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칫솔은 일반 칫솔과 두 줄모 칫솔이 있는데 칫솔 모는 피마자오일에서 추출한 나일론으로 만들었으며 음식물과 프라그를 제거해 잇몸 질환과 치주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준한 예방관리를 위해 치약과 칫솔을 보내주는 구독 서비스도 눈여겨보자

▶ 닥터베이스 

닥터베이스는 수많은 환자를 진료하면서 화장품에 대해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많은 정보와 제품에 혼란을 느끼는 이들을 만나면서 안타까웠던 피부과 전문의가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

EWG 그린 등급 원료를 쓰는 것을 기본으로 순도(purity)가 최상인 원료만을 고집한다. 과학에 근거한 실험과 피부과 전문의의 노하우를 더해 만들어 믿음이 간다.

피부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진피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피부 스스로 치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완판 기록을 세우고, 현재는 미국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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