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포코 성수, 밀레니얼 예비맘 위한 ‘맘에 든 패키지’ 출시
호텔 포코 성수, 밀레니얼 예비맘 위한 ‘맘에 든 패키지’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5.28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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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호텔 스위트에서 즐기는 특별한 태교 여행!

라이프스타일 호텔 '호텔 포코 성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에서 태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엄마들을 위해 도심 호텔에서 즐기는 ‘맘에 든 패키지’를 출시했다.

‘맘에 든 패키지’는 호캉스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예비 엄마들이 가까운 국내 도심에서 안심하고 태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철저한 위생 관리와 방역을 통해 안전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호텔 인근에 서울숲 등 힐링 명소까지 갖춰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프리미엄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SNS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합리적인 스탠다드 룸부터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최상급 스위트 룸을 포함해 전 객실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출산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케이와 협업을 통한 선물과 감성적인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무료 폴라로이드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최상급 객실인 테라스 스위트 룸과 루프탑 로얄 스위트 룸은 객실마다 월풀 욕조가 구비된 가든 컨셉의 프라이빗 야외 테라스가 딸려 있어 이동에 제약이 많은 예비 엄마들이 답답함을 해소하기에 제격이다.

스위트 룸 이용객에게는 더욱 충만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바스밤을 추가 증정한다.

패키지 이용객 모두를 위한 선물로는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산후조리까지 생각한 마더케이의 프리미엄 산후조리용품 세트 ‘맥시멈 조리원 패키지’가 제공된다.

위생적인 일회용 변온 모유저장팩, 쾌적한 착용감의 초박형 수유패드, 100% 정제수를 사용한 모유수유 티슈 등 6종으로 구성돼 산후 필수 용품까지 미리 챙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료 폴라로이드 사진기 대여 서비스와 필름 10장을 제공해 뱃속 아이와의 첫 호캉스를 더욱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다.

호텔 포코 성수의 ‘맘에 든 패키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스탠다드 룸 기준 평일 12만 원부터다.

김찬숙 호텔 포코 성수 총지배인은 “이번 패키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태교 여행 고민이 많을 예비 엄마들이 안심하고 가까운 곳에서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 호텔로서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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