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뷰, 무더운 여름 집 온도 낮춰줄 필수품 ‘여름용 러그’ 제안
데코뷰, 무더운 여름 집 온도 낮춰줄 필수품 ‘여름용 러그’ 제안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6.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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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의 무더위와 많은 비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 24일 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여름철(6~8월) 기상 전망에 다르면 6월과 7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가능성이 크다.

강수량 역시 6월에 평년(101.6~174㎜)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 7월엔 평년(245.9~308.2㎜)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됐다.

무더위와 함께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여행이 자유롭지 않다. 이에 집에서 시원하게 휴양지 기분을 내려는 이들이 늘며 다양한 여름맞이 인테리어 소품들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토탈 홈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여름철 실내 공간을 한결 시원하게 만들어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여름 러그’를 제안한다.

대부분 러그’ 하면 보온의 기능을 생각한 가을, 겨울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대나무, 라탄 소재를 활용한 여름철 러그는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휴양지 홈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 내츄럴하고 감성적인 ‘라탄’ 휴양지 스타일링! – 데코뷰 ‘내츄럴 라탄스타일 러그’
 

데코뷰 ‘내츄럴 라탄스타일 러그’
데코뷰 ‘내츄럴 라탄스타일 러그’

데코뷰의 ‘내츄럴 라탄스타일 러그’는 라탄 소재로 열대성 스타일을 더한 휴식과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 이 제품은 베이지와 아이보리 컬러가 고급스럽게 짜인 내추럴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거실 또는 침실, 베란다, 정원 인테리어 등 활용 공간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라탄 러그와 함께 식물 또는 내츄럴 우드 가구를 함께 스타일링하면 더욱 안락한 느낌의 휴양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데코뷰 제품에 사용된 라탄 소재는 폴리에스터 100%로 천연 라탄에 비해 강도가 우수하고 건조가 빨라 곰팡이에 강하고 발에 찔릴 우려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천연 웰빙 소재로 시원하고 쾌적한 대자리! - 데코뷰 ‘프리미엄 천연 대자리 여름러그’ 
 

데코뷰 ‘프리미엄 천연 대자리 여름러그’
데코뷰 ‘프리미엄 천연 대자리 여름러그’

데코뷰의 ‘프리미엄 천연 대자리 여름러그’는 엄선한 프리미엄 품질의 대나무를 사용해 2mm 두께로 얇게 쪼개어 엮어 만든 제품이다.

대나무 고유의 찬 기운이 무더운 여름을 끈적임 없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나무를 고온에서 삶고 수차례 자연 건조해 만든 우드 컬러는 라탄을 연상시키는 자연적인 컬러감으로 시원한 느낌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데코뷰에서 선정한 7월 여름 인테리어 테마인 ‘보태니컬 발리’라인 메인 제품으로 동남아시아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이고 싱그러운 느낌의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데코뷰 온라인 자사몰에 방문하면 여름철 사용하기 좋은 다양한 기능성 러그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탁이 편리하고, 사계절 활용 가능한 ‘워셔블 사이잘록 러그’, 생활 방수 기능으로 오염에 강한 ‘관리가 편한 이지케어 발수러그’, 먼지나 털날림이 없는 ‘모로코 사이잘룩 러그’등 감성적인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데코뷰 관계자는 “옛 선조들이 여름마다 거실에 시원한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던 것처럼 러그는 소재에 따라 공간을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며 “데코뷰의 여름 러그는 대자리, 라탄 등 시원하고 관리가 편리한 소재로 만들어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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