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족 피부 관리는 똑똑한 셀프케어 뷰티템으로
집콕족 피부 관리는 똑똑한 셀프케어 뷰티템으로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5.31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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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피부과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대신 스스로 관리하는 홈케어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_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출처_클립아트코리아

 

특히 과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셀프로 케어 하더라도 확실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이 눈길을 끈다.

동시에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요소로 인한 잦은 피부 트러블 발생으로 클렌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져, 업계에서는 전문가의 손길 없이 집에서 효과적으로 클렌징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1 [라벨영]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 2. [닥터자르트] 바이옴 클렌징 폼 3.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

▶ 음이온 클렌징 원리로 모공의 겉과 속까지 케어해주는 라벨영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

독특한 컨셉과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여 온 화장품 브랜드 ‘라벨영’은 올 초 음이온의 클렌징 원리를 활용해 딥클렌징 효과를 선사하는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를 출시했다.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는 전자가 반대 성질의 전자를 끌어들인다는 원리를 이용해 피부를 관리해주는 갈바닉 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으로, 게르마늄에서 분출되는 음이온을 이용한 클렌징 시스템으로 겉으로 보이는 피지는 물론 모공의 노폐물과 외부 유해물질까지 깨끗하게 케어 해준다.

갈바닉스폼클렌저로 얼굴을 클렌징하면 롤링하는 동안 발생하는 은은한 열감이 굳어 있는 피부 모공을 느슨하게 만들고,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쫀쫀한 음이온 거품이 모공에 밀착돼 번들거리는 각종 피지와 각질, 유분을 말끔하게 클렌징해준다.

피부의 겉만 닦아주는 1차원적 방식의 일반 폼클렌저와 달리 갈바닉 클렌징의 원리를 적용하여 피부 깊숙이 숨어있는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케어해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2차 세안이 필요 없을 정도의 세정력을 갖췄지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 또한 장점이다.

▶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만을 지켜주는 클렌저, 닥터자르트 ‘바이옴 클렌징 폼’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는 피부에 이롭지 않은 미생물을 씻어내고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은 지켜주는 ‘바이오 클렌징 폼’을 선보였다.

바이오 클렌징 폼은 외부 유해 환경, 잦은 수정 화장, 노폐물 등으로 발생하는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닥터자르트의 ‘바이옴 (biome™)’ 라인의 약산성 클렌징 제품이다.

핵심 성분인 만노스 워터™가 피부 표면에 외부 물질을 수용하는 렉틴 성분과 결합해 피부에 이롭지 않은 미생물이 피부에 붙지 못하도록 방어하고 씻어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수분 톤과 보습을 강화해주는 닥터자르트 고유의 바이옴 성분과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보이차 성분이 피부에 방어막을 형성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주고,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이외에도 투명한 젤 타입의 텍스쳐가 조밀한 거품으로 변해 자극 없이 세안이 가능하며 pH 5.5~6.5의 약산성 처방으로 건강한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나노 수소 버블로 모공 안까지 깨끗하게,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

바이오 솔루션 브랜드 에어리브는 항산화 효과는 탁월하지만, 안정화하기 어려운 원료인 수소를 주원료로 한 화장품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수소의 단점 개선을 위해 물리적 특수 가공 기술을 이용하여 소비자가 사용하는 시점에 신선한 수소를 발생시키고, 피부에 오래 머무르도록 하여 유효성분의 피부 침투력을 극대화한다.

‘에어리 스킨 스파 클렌저’는 클렌징 파우더와 물이 만나 수소가 발생하는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수소 버블 클렌저이다.

입자가 가벼운 수소 버블이 모공 속까지 쉽게 도달하여 말끔한 세정과 각질 제거를 돕고, 수소와 산소가 만나면 물이 되는 원리로 맑은 수분을 생성하여 세안 후에도 촉촉한 보습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피부 진정 성분과 초미세 수소&효소 버블이 클렌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주고, 약산성 pH로 만들어져 민감한 피부에도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다.

진정&보습, 파우더를 물에 개어 1~2분 정도 얼굴에 얹어 놓으면 집에서도 스파를 방문한 것처럼 셀프 케어가 가능하며, 브라이토닝&마일드스크럽 2종으로 구성돼 피부 상태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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