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싸이 옆 얼어있는 모습?…"가장 편안한 표정" 해명
헤이즈, 싸이 옆 얼어있는 모습?…"가장 편안한 표정" 해명
  • 황현선
  • 승인 2021.06.03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헤이즈 SNS 갈무리 © 뉴스1

가수 헤이즈가 자신의 소속사 대표인 가수 싸이와 일화를 공개했다.

헤이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 '하루 종일 얼고 있어'라는 문구를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앞서 싸이가 올린 사진으로, 헤이즈와 싸이가 나란히 서 있는데 헤이즈의 어색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 게시물에 헤이즈는 '울오빠"라는 댓글을 남겼고, 싸이는 "네 오빤데 사진은 왜 다 얼어있니"라고 적었다.

이에 헤이즈는 "제가 가장 편안할 때 짓는 표정입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헤이즈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 소속으로, 지난달 20일 신곡 '헤픈 우연'을 발매해 인기를 얻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