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람보르기니 앞 당당포즈 "내 차, 남친줘도 상관없어"
한예슬, 람보르기니 앞 당당포즈 "내 차, 남친줘도 상관없어"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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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인스타그램 © 뉴스1

남자친구 과거 논란 등 연일 사생활 이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한예슬은 4일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보라색 람보르기니 위에 앉은 사진을 게재했다. 어깨와 배 등이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에 한 누리꾼이 "남친 저거 사주신 거군요, 남자가 그것도 능력이지"라고 댓글을 달자, 한예슬은 "제 차이긴 한데 뭐 남친 줘도 상관없어요"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최근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지난달 한예슬은 직접 열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이 남자친구가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한예슬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가 과거 연극배우였으며 가라오케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건 지난해 9월이었고 그 시기는 남자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강조했다.

또 한예슬이 슈퍼카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 차는 제가 저에게 선물한 차"라고 밝혔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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