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혜리·장기용, 커플룩 입고 팔짱까지…연인 같은 투샷
'간동거' 혜리·장기용, 커플룩 입고 팔짱까지…연인 같은 투샷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04 0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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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장기용© 뉴스1

'간 떨어지는 동거'의 혜리와 장기용이 커플룩을 입고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혜리와 장기용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커플샷을 동시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같은 옷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 특히 혜리는 장기용의 팔짱을 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중 찍은 사진. 이날 방송에서는 몸이 아픈 이담(혜리 분)을 위해 혜리 모습으로 변신한 신우여(장기용 분)가 대신 외출을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두 사람은 '간 떨어지는 동거' 시작 전부터 리얼한 연인샷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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