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애프터스쿨 재회에 뭉클…"이 마음 어떻게 표현"
가희, 애프터스쿨 재회에 뭉클…"이 마음 어떻게 표현"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04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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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SNS © 뉴스1

 

가희 SNS © 뉴스1

가희가 그룹 애프터스쿨의 재회에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

가희는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이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 베카, 정아, 주연, 레이나가 SBS 유튜브채널 '문명특급'을 통해 오랜만에 애프터스쿨로 뭉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3일 공개된 '문명특급'의 '컴눈명'을 통해 재회했다. 이들은 오는 11일 SBS에서 방송될 '컴눈명' 무대를 통해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선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2009년 데뷔해 '뱅' '디바' '너 때문에' '샴푸'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 가희는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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