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나들이 시즌 겨냥한 ‘워커힐호텔 피크닉 에코백’ 출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나들이 시즌 겨냥한 ‘워커힐호텔 피크닉 에코백’ 출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1.06.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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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도심 근교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최근의 ‘캠프닉(캠핑+피크닉)’ 트렌드를 반영, 워커힐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워커힐호텔 피크닉 에코백’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 동안 식음료, 디퓨저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성공적으로 상품화해 온 워커힐은 브랜드의 친환경 경영 철학과 프리미엄 이미지에 실용성까지 더해 본 제품을 출시했다.

‘라이트 베이지’, ‘올리브 그린’ 2종으로 구성된 워커힐 피크닉 에코백은 가볍고 내구성 좋은 패브릭 소재에 넉넉한 길이의 손잡이가 달린 토트백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노트북, 텀블러 등 다양한 물건을 담기에 충분한 수납 공간을 갖춰 프리미엄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뿐만 아니라 탈부착이 가능한 ‘보냉 기능성 파우치’를 포함하여 일반적인 에코백과 차별점을 두었다.

워커힐 피크닉 에코백 속 보냉 파우치에 식음료를 보관하면 최대 6시간까지 보냉 효과가 유지되어 긴 시간을 야외에서 보내는 캠핑장이나 피크닉 존에서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워커힐 피크닉 에코백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와펜(옷, 가방 등을 꾸밀 때 사용하는 장식) 4종 또한 워커힐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특별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최근 ‘친환경 호텔’ 전환을 선언하며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워커힐의 비전을 나뭇잎과 ‘고 그린(Go Green)’ 문구 등의 일러스트로 형상화했다.

와펜 뒷 면은 핀 형태로 제작되어 에코백이나 개인 물품에 부착하면 그 자체로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워커힐 피크닉 에코백은 6월 2일부터 오픈마켓 11번가 기획전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개당 4만 9천 원에 일주일 간 5천 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기획전 종료 후에는 워커힐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에서 상시 판매될 예정이다. 

워커힐 관계자는 “워커힐 브랜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여행법으로 주목받는 ‘감성 캠핑’ 트렌드에 발맞춰 실용적인 굿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그 동안 식음료, 디퓨저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성공적으로 상품화하면서, 워커힐의 호스피탈리티 및 브랜드 자체를 집에서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워커힐이 브랜드가 가지는 프리미엄 이미지에 실용성까지 더한 제품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에코백 출시의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워커힐은 피크닉 에코백 외에도 와인, 초콜릿, 디퓨저 등 시그니처 상품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워커힐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워커힐의 시그니처 와인인 쉔 블루의 ‘아스트랄브’ (Chene Bleu, Astralabe 2008)는 남부 프랑스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수확한 최고급 포도 품종을 사용했으며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이름을 알린 상품이다.

‘워커힐 시그니처 초콜릿’은 최상급 그랑 크뤼(Grand Cru) 카카오를 직접 볶아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가나슈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최상의 밸런스를 선사한다.

‘워커힐 빈투바 초콜릿’은 무설탕 빈투바(Bean-to-Bar) 초콜릿 가공법으로 카카오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면서 혈당과 칼로리는 낮춰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워커힐은 이외에도 집에서 특급 호텔의 ‘향기’를 느끼고 싶은 고객을 겨냥하여 워커힐의 시그니처 향을 고스란히 담은 디퓨저 상품을 판매 중이다.

‘워커힐 시그니처 디퓨저’는 새벽 숲과 이끼 내음, 뿌리의 잔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향기로 마치 집에서도 워커힐 객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워커힐 상품에 대한 상세 문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며, 그랜드 워커힐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워커힐은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복합적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최고의 비즈니스 경험을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 사업자다.

워커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S)’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 도심에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어반 리조트(Urban Resort)’로서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은 국내 대표 럭셔리 호텔로서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리프레싱 비비들리 (Refreshing. Vividly.)’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

아차산 숲에 위치한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

워커힐 대외사업부는 인천공항 내 마티나 라운지 운영과 함께,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첫 캡슐호텔 ‘다락휴’를 오픈한 데 이어, 2018년 8월에는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시, 컴팩트한 공간에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비즈니스 다이닝 전문 중식 레스토랑인 금룡 삼일빌딩점을 오픈하며 외식 사업도 확장하고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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