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취향 존중’ 혼수 필수 아이템, ‘한번애’ 스마트쿠커
신혼부부 ‘취향 존중’ 혼수 필수 아이템, ‘한번애’ 스마트쿠커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6.05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혼부부들이 대거 탄생하는 웨딩 시즌이 돌아왔다. 최근 2~3년 사이 성대한 결혼식이나 해외 신혼여행 대신 혼수 가전에 투자하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둘 만의 새 보금자리를 꾸리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오랜 시간 서로 다른 취향과 입맛으로 살아온 예비 부부의 경우 식사 메뉴를 정하는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서로 다른 식성을 가진 예비 부부가 만나도 두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취향 존중’ 혼수 가전, ‘스마트쿠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텐마인즈 스마트쿠커 ‘한번애’는 식성이 다른 신혼부부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다. ‘한번애’를 활용하면 싱거운 간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한 저염 식단과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남편의 반찬도 동시에 차려낼 수 있다.

4개의 조리 공간으로 동시에 4가지 요리를 한 번에 완성할 수 있기 때문. ‘한번애’로 곤약밥에 닭가슴살과 야채를 찌면서 동시에 매콤한 감바스와 가리비찜을 만들 수 있어 다이어트 하는 아내와 퇴근 후 안주가 필요한 남편의 야식도 걱정 없다.

요리에서 불조절은 가장 어렵고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요리에 재능이 없는 ‘요알못’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다.

‘한번애’는 12가지 원버튼 요리 매뉴얼과 안심 센서로 재료를 넣고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불 조절 없이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지난 3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시험관 아이를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한번애’로 한식과 양식, 건강식까지 동시에 완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24시간 예약 기능 역시 맞벌이로 바쁜 신혼부부의 출근길, 할 일 많은 주말에 여유를 더해준다.  

특히, 잠들기 전 재료를 넣고 예약해두면 아침 식사로 밥과 국, 반찬까지 한 번에 차려져 여유로운 출근길이 가능하다.

밥솥, 냄비, 찜기 등의 기능이 하나로 합쳐 있어 여러 가지 살림이 부담스러운 신혼부부의 주방에 ‘한번애’ 한 대로도 많은 역할을 하는것도 장점. 본 제품은 텐마인즈 온라인 공식몰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