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x SAMBYPEN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출시
MCM x SAMBYPEN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출시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1.06.06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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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출시

독일 럭셔리 패션하우스 MCM이 2021 봄/여름 시즌을 맞아 그라피티의 서브컬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MCM x SAMBYPEN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MCM x SAMBYPEN LIMITED EDITION COLLECTION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샘바이펜(@SAMBYPEN)과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반항적이고 활기 넘치는 스트리트 예술과 팝 아트가 공존하는 교차점에서 억압받지 않는 개성과 규칙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샘바이펜 특유의 활력 넘치는 젊은 감성과 독특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익살스러운 모티브를 통해 MCM의 DNA에 자리 잡은 자유분방함을 그려냈다.

MCM의 주요 아이콘들은 전통적인 원형을 해체한 다음 아티스트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담아 모던하게 재해석되었고,

로고는 대담한 스트리트 그라피티 아트 스타일로 태어났으며, MCM의 휘장은 베를린에서 서울로 이어지는 브랜드의 여정을 담은 3가지의 동물 캐릭터로 재현되었다.

뮌헨의 사자상에서 영감을 받은 소심한 사자 ‘헨리(Henry)’, 빌헬름 2세와 독일의 상징에서 영감을 받은 무뚝뚝한 강아지 ‘카이저(Kaiser)’, MCM의 토끼와 독일의 이스터 버니에서 영감을 받은 장난기 넘치는 토끼 ‘하루(Haru)’로 탄생한 동물 캐릭터들은 이번 컬렉션에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MCM x SAMBYPEN’의 테마는 <Media Creates Madness>이며, 그 속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아날로그 시대’에서 자라 ‘디지털 시대’를 누리는 혼돈의 세대이자 순응의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며,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저는 이 역동적인 흐름을 관찰함과 동시에 완전히 탈바꿈 시키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고, 이는 전통적인 아이콘을 아주 대담하면서도 풍자적인 디자인으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 샘바이펜(SAMBYPEN)

스트리트 문화와 럭셔리, 구조의 건설과 해체, 물질과 감정의 이질적인 조합의 감정을 표현한 아트워크는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컬렉션 디자인에 엣지 있게 담겨 있다.

또한 화사한 원색의 팝 컬러들과 코발트블루가 섞여 시선을 사로잡으며, 밝은 파스텔 컬러와 어두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독창성과 규칙성이 뒤섞여 혼돈이 느껴지는 대담한 그래픽이 완성되었다.

“1976년부터 지금까지를 되돌아보면, MCM의 여정은 뮌헨에서 시작하여 베를린에서 서울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술과 음악에서부터 기술과 여행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MCM은 대담하고 반항적이면서도 열망 가득한 자유로움을 재현하고 있습니다."며,

"기존 방식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MCM 특유의 철학은 실용성과 문화를 조합하여 독창적인 매력으로 승화하는 디자인 방식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MCM과 SAMBYPEN은 공통의 철학을 바탕으로 미술, 패션, 엔터테인먼트가 조화를 이루면서 서브 컬처와 럭셔리가 융합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습니다.” - 디르크 쇤베르거(Dirk Schönberger), MCM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MCM x SAMBYPEN 컬렉션은 의류와 액세서리로 구성된 여성, 남성, 유니섹스 라인뿐만 아니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쿠션, 카펫, 슬리퍼와 같은 실내용 홈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활동성이 좋은 스트릿 스타일의 폴로셔츠, 카고 팬츠, 쇼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2021년 지난 5월 1일부터 전 세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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