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 출시
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 출시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07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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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라이카(Leica) 카메라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SL 시스템을 위한 강력한 줌 렌즈 ‘Leica Vario-Elmarit-SL 24–70 f/2.8 ASPH. (라이카 바리오-엘마릿)’를 새롭게 출시한다.

보도, 여행, 스튜디오, 건축 및 풍경 사진은 물론 인물 사진, 클로즈업 및 영상 제작에도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표준 줌 렌즈로 기존 라이카 카메라에 장착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광각에서 망원을 오가는 폭넓은 초점 범위와 f/2.8 고정 조리개,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만나 SL-System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렌즈 출시에 맞춰 함께 선보이는 두가지 종류의 번들 - 고화소를 자랑하는 ‘SL2’ 카메라 키트와 영상 촬영에 적합한 ‘SL2-S’ 키트는 라이카 SL시스템에 입문하기에 최적의 기회를 선사한다. 

15군 19 매로 구성된 정교한 렌즈 디자인은 뛰어난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총 3매 비구면(aspherical) 렌즈가 양면으로 들어가 있으며 9매의 특수 유리 렌즈는 모든 초점 범위에서 탁월한 색채 보정을 제공한다.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 렌즈는 견고한 금속 본체와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춰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도 최고의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 렌즈를 라이카 SL2 또는 SL2-S에 장착하면 카메라 이미지 센서 내의 안정화(stabilization) 기능이 작동해 매우 안정적인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의 조리개는 11개의 날로 구성되어 조화로운 원형 보케를 구현하며 이미지 센서에서부터 18cm의 짧은 초점 거리는 근거리 촬영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보장한다. 

한편 라이카 카메라는 SL2-S 카메라를 위한 펌웨어 2.0을 최근 공개했으며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오토포커스 알고리즘과 동영상 촬영에 편리한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었다.

신제품 ‘라이카 바리오-엘마릿-SL 24–70 f/2.8 ASPH.’ 렌즈와 특별 구성 번들은 전국 라이카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라이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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