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37˚ ‘워터-풀 CC 메이크업 3종’ 출시
숨37˚ ‘워터-풀 CC 메이크업 3종’ 출시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6.07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래도록 무너짐 없이 타고난 듯 매끈한 피부를 완성하다

아름다움의 비밀을 담다,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여름철,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스며들 듯 밀착되어 내 피부인 듯 자연스러우면서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워터-풀 CC 메이크업’ 3종을 출시한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그 어느 때보다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로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는 것은 물론 마스크 속 습기와 열기로 인해 공들인 메이크업이 금세 무너져 내리기 때문.

하루 종일 아침 그대로의 산뜻한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다면 자연스러운 결점 커버는 물론 장시간 마스크 착용에도 무너짐 없이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강력한 수분 내재력 케어 효과의 숨37° 워터-풀 라인으로 촉촉한 수분 광채 피부 바탕을 케어해 준 후 높은 밀착력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나도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신제품 ‘워터-풀 CC 메이크업 3종’(프라이머 베이스/파운데이션/파우더 팩트)은 숨37° No.1 수분 케어 라인인 ‘워터-풀’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메이크업 제품이다.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마스크 묻어남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 번들거림 없이 아침의 첫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줘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워터-풀 CC 프라이머 베이스(SPF20, PA++)’는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위한 톤업 프라이머 베이스로 칙칙해진 피부 톤을 복숭아 빛으로 화사하게 밝혀주며, 모공과 주름,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끈적임 없는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발리면서 불필요한 유분을 컨트롤해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또한, 여름철 무겁고 끈적이는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제품 하나만으로도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워터-풀 CC 파운데이션(SPF20, PA++)’은 내 피부인 듯 가볍고 얇게 밀착되어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마스크 묻어남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 프루프* 파운데이션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아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섬세한 파우더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워터-풀 CC 파우더 팩트(SPF30, PA++)’는 고운 입자감의 텍스처가 얇게 밀착되어 보송하고 화사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며, 롱래스팅 흡유 파우더가 오랜 시간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다가오는 여름철, 점점 더 높아지는 기온과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생기 잃은 피부가 고민이라면 숨37° 워터-풀 라인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으로 타고난 듯한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