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2021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
프레드릭 콘스탄트, 2021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
  • 김시웅 기자
  • 승인 2021.06.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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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상징적인 클래식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1 새로운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Classics Index Automatic)’을 선보인다. 

2021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Classics Index Automatic)’은 기존 컬렉션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던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균형 있는 형태, 감각적인 비율, 견고한 워치 메이킹 기술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프레드릭 콘스탄트만의 브랜드 정신을 함축하며 전통과 현대성 사이의 조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 모델은 남성의 손목에 알맞은 사이즈인 직경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으며, 컬렉션 라인 중 유일하게 풀 스틸 모델을 채택하여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주는 네이비 다이얼에 야광 소재로 새겨진 아플리케 인덱스와 끝이 좁아지는 가느다란 검 모양의 핸즈는 이전 컬렉션 보다 강하고 분명한 기하학적 형태를 띈다.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을 배치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더불어 FC-303 오토매틱 칼리버에 의해 구동되며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합리적 가격의 럭셔리 워치를 선보이는 프레드릭 콘스탄트만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선구자적 정신이 더해진 새로운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은 기존 라인과는 다른 혁신적인 워치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김시웅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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