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의 품격, 에리스골드 ‘뱅가드’(Vanguard) 선보여
귀족의 품격, 에리스골드 ‘뱅가드’(Vanguard) 선보여
  • 박만석 기자
  • 승인 2021.06.09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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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닝월렛(대표이사 이진민)에서 전개하고 있는 스위스 브랜드, 에리스골드(ARIES GOLD)에서 오토매틱 드레스워치, 뱅가드(Vanguard/ G 9025) 컬렉션을 소개한다. 
 

쿠션 모양의 케이스가 인상적인 뱅가드 컬레션은 44mm 지름의 스켈레톤 디자인 시계로 케이스백을 통해 역동적인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최고급 가죽으로 제작된 퀵 릴리즈 스트랩은 누구나 간편하게 즉각적으로 교체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100m 방수, 48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으로 완성도를 높인 뱅가드 컬렉션은 다양한 복장에 개성을 매치할 수 있도록 4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었으며 유니크한 디자인과 무브먼트의 조합을 완벽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편, 1920년 시계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스위스에서 탄생한 에리스골드는 광범위하고 경쟁력 있는 시계 컬렉션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1970년,

‘시계 그랜드마스터’ CK Woo에 의해 인수된 후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시계를 획기적인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라는 브랜드 철학으로 값 비싼 명품 시계 시장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박만석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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