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투명한 글라스 세라믹 냄비의 원조 비젼, 신규 라인 2종 런칭
코렐, 투명한 글라스 세라믹 냄비의 원조 비젼, 신규 라인 2종 런칭
  • 이정은 기자
  • 승인 2021.06.12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글라스 세라믹 쿡웨어 브랜드 비젼(Visions)이 보다 가볍고 투명해진 비젼 신규 라인 ‘블루밍(Blooming)’과 ‘튤립(Tulip)’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투명한 글라스 세라믹 재질의 냄비를 출시한 비젼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비젼 ‘블루밍’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일체형 손잡이로 이음새가 없고 세척이 쉬워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더욱 잡기 쉬워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뚜껑 손잡이도 매끈한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안전하게 들 수 있으며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요리에 서툰 초보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비젼 제품들보다 10% 이상 가벼워져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다 더 투명해져 요리 중에 내용물이나 조리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함께 선보이는 비젼 ‘튤립’은 튤립을 닮은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본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영하 40℃에서 1000℃까지 이르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끄떡없는 무공해 첨단 소재 글라스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조리 시 이물질이 끼거나 냄새가 배이지 않으며, 오랫동안 가열해야 하는 국물요리에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재질 특성 상 열 보존률이 높아 음식을 오랫동안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열이 음식물에 고루 전달되어 영양손실을 낮추고 보다 건강한 한 끼를 차릴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비젼 냄비는 뛰어난 내구성과 탁월한 내열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건강한 조리도구이다.

가스레인지는 물론 전자레인지와 오븐에도 냄새나 색 배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냄비 내부가 보이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조리 후 그릇에 옮겨 닮을 필요 없이 바로 테이블 셋팅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비젼 ‘블루밍’, ‘튤립’은 각 제품 별로 용량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가족 구성원과 쓰임에 맞게 선택하여 구매 가능하며,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코렐 브랜드는 대표 브랜드인 코렐, 파이렉스 브랜드들을 바탕으로 통합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글로벌 주방용품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코렐(Corelle), 파이렉스(Pyrex), 스냅웨어(Snapware), 시카고 커틀러리(Chicago Cutlery), 코닝웨어(Corningware)등 대표적인 주방용품 브랜드들을 제조 및 판매해 왔으며, 각 브랜드 모두 키친웨어 산업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전 세계 수백만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 주 로즈먼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요 제조 시설과 유통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는 코렐 브랜드의 한국 법인이다. 

이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