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합류… 첫 예능
채림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합류… 첫 예능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1.06.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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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 사진제공=JTBC © 뉴스1

배우 채림이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이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 측은 8일 "방송이 김구라와 배우 채림이 각각 클럽 회장과 매니저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배우 조윤희, 김현숙, 방송인 김나영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채림도 '내가 키운다'에 클럽 회장과 매니저로 합류한다.

먼저 김구라는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달리 멤버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훈훈함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채림은 현재 5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공감과 실전 육아 팁을 대 방출하며 김구라와 함께 출연자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공감할 예정이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현재는 지난 2017년 출산한 아들과 함께 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가 키운다'는 오는 7월9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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